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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1 결승전 우승 "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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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3,504회 작성일 2021-02-01 00:46: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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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0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2 결승전에서 조성호가 박한솔을 4:2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8강에서 강적 이신형을,4강에서 조중혁을 이기고 결승진출에 우승~
2020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2에 이어 2대회 연속 우승이네요 대단합니다!
조성호는 최근 DreamHack SC2 Masters 2020: Last Chance 2021에서 명경기를 보여주며 세랄을 4:3으로 누르고 우승했죠
최고의 프로토스 트랩!!..파죽지세를 이어나가 GSL도 우승했으면 좋겠네요
박한솔은 이번 슈퍼토너먼트에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카토비체가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1세트 Lightshade LE 0.4
조성호 패(프, 4시) vs 박한솔 승(프, 10시)
2세트 Submarine LE 0.12
조성호 승(프, 4시) vs 박한솔 패(프, 10시)
3세트 Romanticide LE 0.4
조성호 승(프, 10시) vs 박한솔 패(프, 4시)
4세트 Deathaura LE 0.12
조성호 패(프, 4시) vs 박한솔 승(프, 10시)
5세트 Jagannatha LE 0.4
조성호 승(프, 2시) vs 박한솔 패(프, 8시)
6세트 Pillars of Gold LE 0.12
조성호 승(프, 8시) vs 박한솔 패(프, 2시) 조성호는 참 꾸준하네요

    
#1.

옆동네에서 상황을 모르고 있다가 상황판단하고나서..
비슷한 커뮤니티를 찾고 있던 와중에
Toby님께서 커뮤니티 사이트를 개설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와서 가입합니다.

토비님의 운영하실 때가 가장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믿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옆동네 가입한게 07년 말이었는데..
토비님이 운영진에서 나와버리고 나니 운영진들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이 조금씩 사라져가는게...

새로운 사이트에서 새롭게 하고자 닉네임도 바꿀까 했지만..
이 닉네임은 제 정체성이고 계속 훅갈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대로 씁니다.

반갑습니다. 흐흐



#2.

집안에 제 편은 없네요.
이유는 제 둘째딸도 부먹하고 있습니다. 부들부들.. 조기교육 죄다 실패했네요.
집에 있는 마누라가 세뇌교육 하나봅니다.
이래서 가장이 집에 있어야 하고 마누라가 일을 해야 하는데..
막내딸도 부먹하겠지요. 포기상태에 이르렀네요. 둘째 딸 교육에 성공하면 박차를 가했을건데..

남편이 찍먹 와이프가 부먹이면 자식들은 부먹하나봅니다.
찍먹하는 남자분들은 찍먹하는 여자분을 만나시길...


반가워요

애들은 엄마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죠.. 저는 부먹쪽이긴 합니다만 붓는것도 귀찮아 그냥 먹기도 하고 그렇네요

새삼 제 와이프가 찍먹파인것에 다시한번 감사를...

전 완벽한 부먹이며, 촉촉하다 못해 팅팅불은 튀김옷을 선호합니다. 어쩌죠...크

전 찍먹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다행히 여친님과 같이 찍먹이네요.

저도 보고 앗차 하고 지우고 여기로 복붙했습니다..
옆동네랑 비슷하니.. 무의식적으로 크크크

맞습니다. 보이는거 들은거 모두 따라하죠. 엄마랑 하루종일 집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저의 자학적 유머입니다. 크크크

병원가보시면.. 부먹 간호사가 있을 겁니다..

아이들은 누가 시키는것보다 보이는걸 따라하기 때문에 부먹으로 간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전 솔로지만 조카가 셋이 있는데 애들 방학해서 놀러올 경우에 제가 책보면 시키지 않아도 다들 책 찾아서 보더라구요. 그런거죠 뭐..
암튼, 반갑습니다. 여기서도 훅가시길 기원합니다(?)

..전 다른 게시판에서 훅간다님이 하신 일을 알고 있습니다(..)

제 주위엔 부먹이 없네요. 도대체 부먹은 어디 가야 만날 수 있는거죠?

하나는 어지간하면 무조건 외국제품이 압도적으로 좋다는거랑(제가 깨달은 사실을 얘기하는겁니다. 사대주의적 그런 관점에서 쓴거 아닙니다. 어지간하면 한국 국내 제품이 좋은 분야가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또 하나는 거의 무조건 한국게임을 하는건 그다지 별 이득될게 없다는것
이 두가지를 게란 한판 넘게 사는동안 거의 확실하게 깨달은 것들이네요.
일부러 이런식으로 생각하도록 의도하는 세력이 있나는 의심마저 들 정도로 이 두가지는 제 평생에서
확고하게 깨달은 것들이군요. 40 바라보는 아재인데 한국 게임 가망없는거는 10대 시절부터 알았습니다.

어. 가전 제품은 이제 한국산이 좋지 않나요?
일본서 엘지 티비와 세탁기가 가격 이 너무 착하고 품질도 좋아 만족하구 있어요 라고 쓰고 또 뭐가 좋은가 생각해 보니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긴 하네요

경쟁력도 없는 외국제품을 수입해서 쓸 일이 거의 없고,
비슷한 품질-가격이라고 해도 운송료 고려하면 비용이 상승하고,
그나마 떨어지는 경쟁력 + 운송료를 커버할 수 있을만큼 품질을 낮출 수 있는 원자재, 식자재 정도나 가능한 일인데
그나마도 점점 녹록치 않을 것입니다.

동시에 한국 제품이 충분히 "좋은" 것도 많지만 그건 물과 공기처럼 단순히 느끼지 못할 뿐이지요.
이것도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남은 것은 그렇게 형성된 인식과 현실이 얼만큼 합치되는지, 혹은 괴리되어 있는지 한 번 직접 확인을 해 보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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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도 없는 외국제품을 수입해서 쓸 일이 거의 없고,
비슷한 품질-가격이라고 해도 운송료 고려하면 비용이 상승하고,
그나마 떨어지는 경쟁력 + 운송료를 커버할 수 있을만큼 품질을 낮출 수 있는 원자재, 식자재 정도나 가능한 일인데
그나마도 점점 녹록치 않을 것입니다.

동시에 한국 제품이 충분히 "좋은" 것도 많지만 그건 물과 공기처럼 단순히 느끼지 못할 뿐이지요.
이것도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남은 것은 그렇게 형성된 인식과 현실이 얼만큼 합치되는지, 혹은 괴리되어 있는지 한 번 직접 확인을 해 보는 편이
스스로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는 것이지요.

한국게임은 뭐.. 동의 ㅡㅡ;;

미끄럽지 않으면서 쫙 달라붙는 양말은 한국산이 최곱니다.

크크 그 생각도 했는데 많이 쓰는 것임에도 눈에 보이질 않다보니...

반도체?

저도 한국제품이 좋은 게 뭐가 있나 떠올려보려니 잘 생각이 안나네요.
음... 핸드폰?

어우 기운빠져

음 손톱깎이는 어떤가요? 우리나라 제품 좋은 거 뭐 있나 급히 생각하다보니 777 손톱깎이 밖에 생각이 안 남...

마흔이 되어서도 동감합니다.

1. 잘하는놈이 잘한다.
2. 이정도면 괜찮다.
3. 상식은 대체로 옳다.

이제 게임은 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있어도 할 체력과 건강이 없어요. 체력과 건강이 있어도 게임을 하기 위해 뭘 배우기 싫어요.

계란 한판이 몇이더라..?

안해 콰아아아아!!

왠지 오늘 갓든어택 2 플레이하는걸 방송으로 보고있자니 그 짤방이 다시금 재조명을 크게 받고 있는게 생각나는군요...
응 안할게....

저도 계란 한판 넘게 살아오면서 느낀 점은.....

이제 한국산은 비싸서 사기도 힘들구나.... 그래도 한국산 사고 싶다........

게임은 이제 체력이 떨어져서 못하게구나..... 어릴 때 게임만 하지 말고 운동할 껄.....

가 생각나네요.

그럼하지마 콰아아아아!!

지난 5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 권의 책 도서 이벤트를 개인적으로 실시했는데요.
https://redtea.kr/pb/pb.php?id=free&no=2798&page=2


모두 19분이 응모해주셨구요. 정말 좋은 책들 많이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 당첨분은 아랫분들 중에 5번ORIFixation, 10번2Novation,  15번 범준
그리고 댓글을 가장 길게 써 주신 1리터의 눈물을 추천해 주신 분이에요. (누구신지?? 쪽지로 본인 주소를 알려주세요)
저에게 쪽지로 당첨되신 네 분들께서는 주소를 보내주시면 간단한 선물/ 커피와 홍차 선물을 보내드릴께요.
항공편으로 보내져서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보내면 받으시기까지 3주까지도 시간이 걸릴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응모하신 분들 닉네임과 번호는 글 끝에 리스트가 추가되어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마이티리프의 홍차 - 아프리칸 넥타(루이보스티)와
저희 동네 커피샵의 아프리카 커피 로스팅 1/2파운드 Bean 혹은 Drip (에스프레스용 혹은 드립커피용 가루로 선택)으로 보내드릴께요.

범준학생께서는 아마존닷컴에서 구할 수 있는 영어로된 책이나 CD 옵션에서 선택하셔도 되구요.

당첨되신 네 분 모두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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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추천해주신 책 중에는 역시나 하는 상당히 어려워 보이는 책도 있어보이고 또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책들 의외의 숨은 보석과 같은책들도 보이네요.
저도 못 읽어본 책들을 열심히 찾아서 읽어보아야겠어요. 앞으로도 많은 좋은 책들을 에서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쉬운 점은 구글 서베이의 Response 섹션 결과들이 순차적으로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책 제목 - 작가  - 추천 이유 – 추천인 순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았어요. 저장하기 기능이있어서 다운받아보니 모두 한글 폰트가 깨어져서 내용을 알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결과는 추천해주신 19권의 책입니다.
책 제목 - 작가 이름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헨리 뢰디거
대중의 미망과 광기 찰스 맥케이
1리터의 눈물 키토 아야
금강경 강의 남회근
티벳에서의 7년 하인리히 하러
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샌델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how to read 프로이트 조시코언
자본(론) (닥스 캐피탈) 칼 하인리히 맑스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폭격의 역사[A History of Bombing] 스벤 린드크비스트[Sven Lindqvist]
Tuesdays with Morrie Mitch Albom
따개비 만화일기 오원석
모멸감 김찬호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종의 기원 & 비글호 항해기 찰스 다윈
데미안 헤르만 헤세

그리고 추천내용은 위에 나온 책순서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일반적인 공부방법에 대한 선입견, 편견을 깨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최고의 방법을 제시. 의도적 연습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달과 6펜스)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방학에 할짓이 없어서 도서관에서 책이나 읽자 라고 생각했느데 그때 딱 눈에 들어온게 1리터의 눈물이였습니다. 책 표지가 눈에 띄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자리에서 다읽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을 계기로 특수교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실 특수교사가 되지는 못하였지만 덕분에 복지쪽에 관심이 많아져서 복지사로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때 이책을 읽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이 자리에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심심해서 읽은 책 한권이 제 인생을 결정지어주어서 추천드립니다!  (1리터의 눈물)

-인생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폭넓고 단단한 시야를 만들어좁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여행은 곧 자신을 발견해 가는 모험 속 에 있다." - 이 문구하나만으로도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고 저를 티벳으로 이끈 책입니다
(티벳에서의 7년)

-말씀하신 추천 사유에 꼭 맞습니다. 군생활 도중 읽은 이 책으로 삶이 약간 변했어요. 많이는 말고 약간이지만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부담없이 읽힐 정도의 글로 정의가 어디서 출발하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고민할 수 있게 해줍니다.(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일단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있는 책을 추천하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이책을 다 읽고 나면 와 드디어 다 읽긴 읽었구나 라는 뿌듯함을 느끼게 되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이 책이야기에서의 인생의 흘러감을 보면서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다시 고민해보기에도 좋았던 책이었으며 잔잔히 그리고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듯하여 이책을 추천합니다 (백년의 고독?)

-내가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송두리째 바꿔준 책. 이십년을 넘게 가졌던 가치관들을 완전히 바꾸게만든 경험. 어려운책이라 함께 공부하며 읽는과정이 고생스러웠지만 읽고나서 생각해보면 인생을 바꾼 가장 많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최대, 최고 기업인 삼성의 치부를 샅샅이 긁어서 폭로한 책. 출판 자체가 기적과도 같았기에 추천. (삼성을 생각한다)

-가벼운 밀덕 취미가 있어서 태평양 전쟁에서 시작해서 독소전, 나폴레옹 전쟁 순서로 살펴 보던 중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재목이 신기해서 읽었습니다. 이전에는 멀리서 역사적인 서술로 표현된 전략과 전술, 기술적 진보로 나열된 신무기를 보면서 즐기기만 하던 입장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항거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 보고 나서는 이후 전쟁사 뒤에 있는 사회, 문화적인 면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폭격의 역사[A History of Bombing])

-삶의 밸런스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남과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다르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라보는 타인의 시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초딩때 재밌게 읽고 잊어버린 책. 중딩때 다시 읽어보니 책의 주인공과 비슷하게 사는걸 동경하며 살고 잊더라고요. 읽었었단걸 아예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독서가 사람 잠재의식에 얼마만큼 큰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하며 몸서리쳤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학생 시절 이 만화일기를 그대로 일기장에 적어갔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재미있었고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지요. 시간이 지나 더이상 베낄 분량은 동이 났는데, 선생님 칭찬은 듣고싶고해서 제가 그 문체로 일기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이 별 것도 아닌 일이 제가 문학을 좋아하고, 글쟁이가 되고싶은 시작점이 되었네요.
(따개비 만화일기)

-한국 사회의 여러 모멸감에 관해 사회 구조적으로 파악함으로써 직장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모멸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좋은 책. (모멸감)

-인간의 선함에 대한 고민. 그리고 결국 인간이란 정치적 목적과 수단을 위해서는 아무런 선악이 정해지지 않음을 느꼈음. 괜히 선하게 살 필요는 없다는 사실과 동시에 좀 더 생각의 틀이 넓어진 느낌이었음. (군주론?)

-아직 안 읽었는데 읽지도 않은 제 인생을 영구적으로 바꾸어 놓았지요. 이번에 올재 클래식스에서 나온 걸 잘 사두었는데 이걸 읽고 나면 제 인생이 한 번 더 바뀔 것 같아요. 이걸 읽은 다른 사람 때문에 제 인생이 바뀔 수도 있고요. 책장에 꽂아두고 책갈피 해놓으신 다음에 어쩌다가 생각날 때 조금씩 몇 개월, 몇 년에 걸쳐서 읽을 책이에요. (종의 기원?)

-만약 대학교 입학 전까지 읽어보지 못했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성장 소설. 스무 살이 넘은 후에 읽어도, 아니 오히려 성인일때 읽어야 깊이있게 읽을 수 있다. 마음을 크게 성장시켜준다. (데미안?)


참고 - 설문지에 나온 닉네임 순서:

1 설현
2 미쳤어 내가 미쳤어.
3 Side 3_Munjo
4 Darwin4078
5 ORIFixation (당첨)
6 준
7 용기0
8 하나마룻
9 웅니쿄웅
10 2Novation (당첨)
11 arch
12 기아트윈스
13 닫힌창문
14 vlncentz
15 범준 (당첨)
16 서흔
17 Kaijer
18 리틀미
19 깝작






세 분께는 연락이 되어서 보내 드렸는데 2Novation님은 연락이 안되어서 선물을 이벤트로 기부합니다.

헐 어째서 제 이름이!
정직원 되신 기쁨을 이렇게 나누게 되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추천 할 땐 몰랐는데 당첨되니 살짝 부끄럽기도 합니다 헤헤. 쪽지드릴게요ㅜㅜ

축하합니다. 택배를 위해 연락처를 쪽지로 보내주세요. 원두커피 콩인지 갈아놓은 커피를 원하시는지도 함께 알려주세요.

닉네임 공개?!

저는 응모하고 싶었으나 읽은 책 중 한권만 꼽을 수 없어 응모하지 못하였습니다 ㅎㅎ
짱 좋은 이벤트 춫천 드리고 갑니다~

이런 영광이 감사합니다!

한템포 쉬어갔어야 하는 건데...ㅠㅠ

그것도 당연히 ..흐흐

긴다이치 코스케!!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저는 읽은 책이 일본 미스테리,추리뿐이라........

당첨이 안되었군요 ㅜㅜ.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책 목록을 쭉보는데 제가 읽어본 책이 4권밖에 없네요.
한때 정말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책은 다양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요새 정말 책을 안읽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언가 착오가 있는 것 같지만 신분노출이 될까봐 착오를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

저도 응모하고 싶었으나 읽은 책이 없어서 응모하지 못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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