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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패럿 Zik 1.0 무선헤드폰과 엑박360 PC용 패드 나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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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5,154회 작성일 2020-12-24 14:3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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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나눔할 만한 물건이 생겨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1.Parrot Zik 1.0 유무선(블루투스)겸용 헤드폰

=> 제가 중학생 때 구매한 헤드폰인데,(당시 40정도 준걸로 기억)
얼마 전에 헤드폰 구매하기도 했고 더이상 제조사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는 헤드폰이라
원래는 전용 음향 어플을 잘 사용했었는데 이게 이젠 사용이 불가능해져서
팔기도 그렇고 해서 나눔합니다!
배터리가 현재 좀 상태가 안좋다보니까 재보진 않았는데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보여요..
알리 검색해보면 정품 아닌 배터리가 있긴한데 혹시 사용하실려면 구매하셔서 쓰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니라도 3.5mm M-M 케이블 구매하셔서 연결해서 유선으로 쓰시면 정상 사용 가능합니다!

2. XBOX360 PC용 무선 패드 + 리시버
=> 이건 글자 그대로 엑박360용 게임 패드인데, PC에서 스팀이나 기타 플랫폼에서 이용가능하시고
정상작동합니다.

=> 관심 있으신분들 내일 저녁8시정도까지 댓글 남겨주시면 추첨 통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송은 착불이고, 제가 가능할 때(?) 보낼 예정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나눔추 ㅎㅎ 저도 2번에 숟가락 얹겠습니다.

저도 2번 응모합니다 ㅎㅎㅎ

저도 2번 응모해봅니다 ㅎㅎ

나눔추 하고 2번 응모해봅니다!

1번 응모해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춫천 감사합니당:)

춫천감사합니다!

그당시엔 무선이 별로 인기 없기도했고..나름 스마트한기능과 괜찮은 음질로 만족했었습니다 ㅋㅋㅋ

1번 처음 나왔을 때 필립 스탁 디자인과 제스쳐 같은 당시에는 첨단(?) 기능으로 관심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나눔은 춫천. 2번 손손

저는 1번 응모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은 춫천입니다
좋은 나눔 감사드리고
저는 1번 살포시 응모해봅니다 헤헤

2번이 인기가 많네요!
저도 응모합니다~

저도 2번 응모할게요!

2번 응모합니다!!

확인했습니당~!

저 2번 응모하겠습니다~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219

인터넷에서 재미있게 보던 주제인데, 에이수스 코리아와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 있네요.
고가의 제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물량이 들어오는건 아닌것 같네요.

* 토비님에 의해서 뉴스으로부터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20-09-26 17:08)
* 관리사유 : 화이트리스트 미포함 게시글은 뉴스게시판에 올릴 수 없어 이동합니다 082들이 지금까지 넘 비싸게 남겨먹은거고 이게 정상이지..

크킹3하신다고 삼째너무 남잘하시는거 아입니까

사스가 리뷰와 피드백의 민족 ㅎㄷㄷ

3째 낳으시죠!

3070이 낳읍니까 3060ti가 낳읍니까?



외진 곳의 호숫가 근처 어디에서 6.5km가량 떨어진 마을로 매일 출근하는 개가 있어요. 주인없이 혼자 다니는 앤데 마을에 매일 들러 여러 인간들과 조우합니다. 마을을 그냥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녀요. 이름은 브루노입니다. 델리가게 뒷문에 와서 기다리면 가게 아줌마는 햄을 나눠주시죠. 여기 맨날 와요 ㅎㅎㅎ라며 재미난 듯 웃으시는 마을 아주머니. 시청 앞에 안 보이면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 있을 겁니다. 사람 있는 곳이면 능청스럽게 다가가서 이마 쓰다듬어주면 쓰담쓰담 하는대로 가만 있어요. 브루노를 모르는 마을사람은 없습니다. 이 마을에 이사온 젊은 여성은 이사오자마자 브루노에 대해 가장 먼저 전해들었대요. 브루노가 걸어 오면 사람들은 친절하게 차를 멈춰 브루노가 지나가길 기다리죠.


12년 전에 어떤 아저씨가 이 강아지를 발견했는데 근처의 낯선 이에게 당신 개가 목줄 없이 돌아다닌다고 하니 자기개가 아니라고 하더라나요. 길 잃은 개다 싶어서 데려 와 목줄을 달았더니 거의 자해하다시피 몸부림을 치며 거부를 하더래요. 그 후 브루노는 쭈욱 자유로운 몸이 되어 마을 이곳저곳을 제집 마당인 듯 사람들 사이를 누비고 다니면서 영물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그냥 아무집에나 들어가도 다들 반갑게 맞아줍니다. 브루노는 모두의 친구이면서 마을사람들 전부가 브루노의 보호자이기도 합니다. 브루노를 트럭에 싣고 가면 마을사람들은 팔을 열정적으로 흔들며 환호성을 지르죠.

몇 년 전에는 마을에 브루노를 기념하기 위한 동상도 세웠어요. 브루노는 점점 늙어가고 있어요. 그래도 개로 태어나서 저렇게 Break Free!!를 온몸으로 실천하고 살았으니 인생 참 찰지게 잘 살았네요.  

인간에게서 pure love를 저렇게 쉽게 쟁취하다니 ㅋ.

개부럽..ㅠㅠ

저 무쉭.

미국아재가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개를 돌봐줄 거라고 영물이라고 하는 결연한 자세가 감동적이에요. 샤머니즘적인 게 아니라 "우리의 특별한 친구"라는 의미에서요. 생각해보니 서양인들은 샤머니즘이 많이 없나 싶네요. 급궁금 흠.

견생 아닌가요?

개도 멋지고 마을 사람들도 멋지네요!

ㅋㅋㅋㅋ 왈왈!

독스 두 낫 니드 어 주인스

전 냥이를 아주 좋아하는데 기르는 건 참 어려운 문제 같아요. 그냥 내 눈에 귀엽다고 들일 순 없잖아요. 말씀하신 "인간에게 종속된 삶"을 냥이에게 강요하는 게 옳은 일인가 싶다가도, 고양이라는 종이 인간과 잘 어울리기 위해 중성화 같은 걸 감안하는 거라고 봐야 하나 싶다가... 제겐 너무 어려운 문제라 결론 내리는 걸 포기했어요. 냥이는 그냥 짤로 보기만 하는 걸로 ㅋㅋ

정말이지 말씀대로 가축이나 애완동물의 종족적 한계를 브루노는 개인 아니 개견(?) 입장에서 멋있게 넘어서서 살았네요.

부럽져. 저 개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삶을 사니까 살아지네요. 인간이 음식과 물을 조공해주기까지.

개 산책시킬 때마다 목줄 보면 마음이 참 불편하더라고요. 하니스(harness)라고 해서 몸통에 두르는 것도 있는데 남편이 딴 개들 지나갈 때 컨트롤 안된다고 목줄을 선호하거든요. 제가 오늘 좋게 말했더니 하니스를 사용할 거래요. 아뵤.

부러운 삶이네요 ㅠㅠ

목줄없는 개 좋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너무 따뜻하죠.. 지나치게 과잉보호하면서 소유하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도 좋아요.

개도 개지만 그걸 또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군요.
개그도 짝이, 손바닥은 등짝이, 사랑도 상대방이 있어야 성립하 듯이 멋진 사람들이 있기에 성립하는 훈훈한 이야기 되겠군요.

개에게는 목줄 안 해!란 뜻이지 않을까용.

강아지 때부터 살아서 그런가봐요. 개들을 보면 인간의 사랑없이는 존속할 수 없도록 진화한 모습이 애처로울 때가 있는데 난개인 듯.. 개라는 종의 종속적인 진화적 특성을 역전시켜 인생의 기믹을 부렸달까. 멋있어요.

Break Free라 그런 뜻이였군요.

영상 보니 개가 글만 보고 상상했을 때보다 더 크네요. 전 털 달린 동물은 대부분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저 정도 덩치가 막 돌아다니면 실제로 만났을 땐 무서울 것 같기도...ㅋㅋㅋ 앰배서더로 동상까지 세워주다니 정말 한 번뿐인 견생(?) 충만하게 살았네요.



플래시가 안보이는 분은 [그림파일로 보기] 중수, [그림파일로 보기] 고수를 클릭해주세요.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에는 우리 민속놀이인 장기를 두며 묘수풀이로 즐겁게 놀아 보는 건 어떨까요?

장기 묘수풀이 아홉번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묘수풀이 난이도를 중수와 고수로 나누었습니다,
중수문제는 해답이 3개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모르는 수가 또 있을 수 있습니다,

중수 난이도는 5급 ~ 7급, 고수 난이도는 3급 ~ 5급 정도 문제로, 해답은 하루 뒤에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답글이 늦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지난 문제 보기 : [1번], [2번], [3번], [5번], [6번], [7번], [8번] 중수문제 세번째

7. 한마 1,61 -> 2,41 포장군! <-여기서 초궁이 2,41한마먹으면서 멍군하면 이길수가 없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수순이 1,2와 3,4의 순서가 바뀌었어요. ()안 숫자가 바뀐 순서입니다.

3(1). 한마 3,71 -> 1,61 포장군!
4(2). 초마 3,81 -> 1,71 멍군!
1(3). 한마 4,41 -> 3,61 마장군!
2(4). 초포 3,31 -> 3,61 한마 먹고 멍군!

감사합니다.

고수 1번 후에 한궁이 중앙으로 움직이면 어떻게 되나요?

[묘수풀이 해답입니다.]
중수 문제 두번째
1. 한마 3,71 -> 1,61 포장군!
2. 초마 3,81 -> 1,71 멍군!
3. 한마 1,61 -> 3,51 초사 먹고 포장군!
4. 초마 1,71 -> 3,61 멍군!
5. 한마 4,21 -> 2,31 초포 먹고 마장군!
6. 초사 2,51 -> 2,41 멍군!
7. 한차 1,21 -> 1,41 초차 먹고 차장군!
8. 초궁 1,51 -> 2,51 멍군!
9. 한차 1,41 -&... 더 보기
[묘수풀이 해답입니다.]
중수 문제 두번째
1. 한마 3,71 -> 1,61 포장군!
2. 초마 3,81 -> 1,71 멍군!
3. 한마 1,61 -> 3,51 초사 먹고 포장군!
4. 초마 1,71 -> 3,61 멍군!
5. 한마 4,21 -> 2,31 초포 먹고 마장군!
6. 초사 2,51 -> 2,41 멍군!
7. 한차 1,21 -> 1,41 초차 먹고 차장군!
8. 초궁 1,51 -> 2,51 멍군!
9. 한차 1,41 -> 2,41 차장군! 외통!!

중수 문제 세번째
1. 한마 3,71 -> 1,61 포장군!
2. 초마 3,81 -> 1,71 멍군!
3. 한상 6,41 -> 4,71 상장군!
4. 초포 2,31 -> 2,61 멍군!
5. 한차 1,21 -> 1,41 초차 먹고 차장군!
6. 초궁 1,51 -> 1,41 한차 먹고 멍군!
7. 한마 1,61 -> 2,41 포장군!
8. 초마 1,71 -> 3,61 멍군!
9. 한마 2,41 -> 1,21 마장군! 외통!!

고수 문제
1. 한마 4,41 -> 3,61 마장군!
2. 초포 3,31 -> 3,61 한마 먹고 멍군!
3. 한마 3,71 -> 1,61 포장군!
4. 초마 3,81 -> 1,71 멍군!
5. 한차 1,21 -> 1,41 초차 먹고 차장군!
6. 초궁 1,51 -> 1,41 한차 먹고 멍군!
7. 한마 1,61 -> 2,41 포장군!
8. 초마 1,71 -> 3,61 멍군!
9. 한마 2,41 -> 1,21 마장군! 외통!!

중수 문제를 풀어주신 nted님 축하드립니다. 다음주에 찾아 뵙겠습니다.

문제가 어려운가요?
중수와 고수의 첫수는 마입니다.

중수 문제 첫번째를 풀으셨어요. 축하합니다, 고수 문제도 도전해 보세요.

문제 감사합니다~

중수
한마 4 21 -> 2 31 마장
초사 2 51 or 3 51 -> 2 41 멍군
한포 1 11 -> 1 31 포장
초차 1 41 -> 1 31 멍군
한차 1 21 -> 1 31 차장 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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