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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는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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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4,865회 작성일 2020-12-21 22:59: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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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요즘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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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축구야구말구(KBS2 2020.11.09~
박찬호,이영표 모두 선수시절 팬이였고 둘다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보게 되었는데요
축구야구말구 생활체육에 도전하는 내용입니다
역시 투 머치 토커 박찬호 명불허전,이영표도 논리적으로 말 잘하고요
무엇보다 멘탈코치로 오마이걸 승희가 나오는데요 귀엽네요 셋이 호흡이 잘 맞아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네요
지금 배드민턴에 계속 도전중인데 박찬호는 빨리 부상완쾌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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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트레인저(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2020.10.14~
KBS 짝 제작진이 다시 모여서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짝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봐서 기대했는데 역시 볼만하네요
컨셉은 조금 바뀌었지만 포맷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레이션 성우도 그대로여서 반가웠고요 다음주가 벌써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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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MBN 2020.09.09~2020.12.09)
시즌1,2는 안봤는데요
이번에 시즌3에 탁재훈이 나온다는 소식에 보게 되었네요
그냥저냥 볼만했고요 탁재훈 드립은 여전하고요 크크
4커플중에서 현우,지주연 커플이 가장 잘 어울리네요~
12부작으로 12월 9일에 종영했네요 마지막회 아직 못봐서 얼른 봐야겠네요!
    
저는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행보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이미 메르스로 인한 격리자 수가 1000명을 넘은 지금은 이미 거의 통제 불능 상태에 치달은 것으로 보입니다.
자택 격리도 좋고 다 좋지만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니

- 메르스가 전파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도록 메르스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 개개인들이 취할 수 있는 메르스 예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 메르스에 감염되었을 때에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확보함으로써
- 시민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최선의 조치가 아닌가 합니다.
아... 저는 전문가는 절대 아닙니다.
의료쪽으로는 공부해 본 적도 없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평범한 소시민일 뿐입니다.
그러니 제가 아래에 적을 것들은 지극히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들 뿐입니다.
하지만 감기 예방에는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사실 메르스는 감기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감기는 본질적으로 치료 백신이라는 것을 개발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감기로 인한 대증 치료는 모두 가능)해서
그저 우리의 면역력이 잘 작동하도록 해서 그것을 충실히 겪어내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나타나는 콧물, 기침, 가래, 오한 등은 우리의 몸이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현상들이고 이것은 건강한 몸의 면역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니 오히려 인위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안좋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정도가 지나치면 안 좋을테니 그럴 때에는 약을 좀 먹어주는 것도 방법일테죠(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약을 안 먹고 그냥 잘 먹고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푹 쉬면서 자가치유를 하는 것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메르스의 경우도 감기이기 때문에 다를 것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감기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하듯 하면 메르스에는 웬만하면 감염되지 않고 감염되더라도 치료법은 존재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호흡기 장애, 급성 신부전, 소화기 장애가 메르스의 대표적 특징들이지만 이에 대한 치료법은 모두 존재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호흡기 장애가 오면 이에 대한 대증 치료를 하고 급성 신부전이 오면 이에 대한 대증 치료를 하고 소화기 장애가 오면 이에 대한 대증 치료를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자연스레 메르스 바이러스를 이겨내어 회복(위에서 우리의 면역력이 잘 작동하도록 해서 그것을 충실히 겪어내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한 것이 이런 뜻입니다)될 것이라 생각하고 확인을 해 보니 의사들도 동의하더군요.
다만 우리나라에서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는 것은 이미 메르스의 대표적인 3 가지 특징이 이와 관련된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들과 맞물려서 일어난 것일 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단히 정리하면 우리의 면역력이 제대로 작동하는 한 메르스도 감기일 뿐이니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고 자연치유도 가능합니다.
물론 제일 좋은 것은 예방이겠죠.
최초의 메르스 환자가 평택에서 치료를 받다가 수원으로 옮겨가려다 쇼크가 와서 화성의 동탄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저는 봉담 지역에서 살고 있고 수원과 동탄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장대비가 쏟아질 때는 일단은 비를 피하는 것이 우선이라 메르스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하는 것을 보니 역대 최고의 무능함을 보여주니 자구책을 강구한 것이죠. ^^
국민은 메르스로 공포에 떨고 있는데 정쟁이나 하고 있고 대책은 세월와 네월아를 넘어서 오월아 유월아를 하고 있으니...
그런데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정보를 공개하니 빛의 속도로 까대는 것을 보면 썩을대로 썩은 여당의 정치의 현주소가 여지없이 드러나더군요.
아이고... 워낙 정부의 무능에 쌓인 것이 많아서 이런 말을 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 일단 메르스 예방을 위해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뜨거운 물을 끓여서 마십니다.
뜨거운 물을 마시는 것은 체온 상승을 통한 면역력 상승을 위함입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면역력이 상승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효과가 상당한 수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에도 뜨거운 물을 끓여서 마십니다.

2. 세수를 할 때 미지근한 정도보다 약간 더 따뜻한 물로 하고 손(+손목), 발(+발목)을 비누로 꼼꼼하게 씻어줍니다.

3.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아침과 저녁에 족욕을 해 줍니다.
무릎 바로 밑까지 담글 수 있는 통에 43도 물을 붓고 20분 이하로 족욕을 합니다.
온도계를 꽂고 43도를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족욕이 끝나면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서 땀을 씻어냅니다.
매번 비누칠을 하는 것이 부담되긴 하지만 메르스바이러스가 비누칠에 약하다니 요즘은 거의 비누칠을 합니다. -_-;
피부가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이럴 때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4. 영양가가 듬뿍있는 식사를 합니다.
두부, 채소, 과일, 100% 현미, 비타민씨, 그리고 소금류와 설탕류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비타민씨는 하루 세번 좀 많다 싶은 양으로 챙겨서 먹습니다.

5. 야외 활동을 통해 햇빛을 쬐어 비타민D를 생성해 줍니다. ^^
외출이 싫다면 베란다에서~ ^^

6. 출타할 때는 누가 뭐라든 마스크를 씁니다.
내가 메르스에 감염되었을 수도 있고, 이곳저곳 돌아다녀야 하는 직업적 특성도 있고, 제가 먼지에 좀 민감한 편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꼭 씁니다.
일반 면 마스크, 황사 마스크 둘 다 쓰는데 장기 출타시에는 황사마스크를 쓰고 집앞에 잠시 나갈 때는 면 마스크를 씁니다.
면마스크는 하루에 한번 뜨거운 물에 끓여주고 황사 마스크(KF80)는 혹시 몰라 소독용 에탄올을 듬뿍 뿌리고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에탄올이 아까우니 끓인 후에 말려서 버리는 것을 고려중입니다.

7. 손을 비누로 자주 씻어줍니다.
당연히 꼼꼼하게 손목까지 뽀드득 뽀드득 씻어줍니다.
비누가 없는 곳이 많아 비누 휴대를 고려중입니다.

8.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피로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9. 일찍 귀가해서 되도록 일찍 자려고 노력하고 푹 자지 못했다면 어떻게든 8시간은 채우려고 노력합니다.
피로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니까요.

10. 땀이 나는 운동을 30분 정도를 해 주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합니다.

11. 외출시 반팔보다는 긴팔을 입어서 약간 덥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역시 몸이 따뜻하면 면역력이 향상되기 때문에요.

12. 애완견이 있는데 요놈들이 털이 좀 날리기 때문에 거실에 두지 않고 작은 방 하나에 몰아두고 키우고 있습니다.
제 호흡기는 소중하니까요.
당분간은 이렇게 할 생각이고 작은 방에 들어갈 때는 털을 마시지 않도록 면 마스크를 씁니다.


다 적고 보니 좀 유난을 떠는 제 생활입니다만 이런 때에는 좀 유난을 떨어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면 메르스에 대한 막연한 공포도 없고 건강 관리에도 좋으니 해서 손해볼 것은 없겠고요.
어쨌든 역대 최악의 무능 정부를 믿지 말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합시다.
그리고 박원순 서울시장님도 개인의 건강관리 방법 소책자와 마스크를 확보하고 공공장소에 비누가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네요.
당연히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이렇게 했으면 하고요.
이렇게 해 주지 않아도 비누를 휴대하는 등 개인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면 메르스 OUT !!!이 되는 데에 쏠쏠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s.
메르스는 감기고 감기는 개인 건강 관리를 통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고 걸리더라도 대증 치료를 통해 충실히 겪어내면 자연치유가 된다는 생각에 제가 하는 건강 관리 방법을 적어봤는데 똑같이 하지는 않더라도 참고할 정도는 되길 빕니다. 운동을 너무 많이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요즘 같은 때는 적당히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건가요. 저는 마스크를 받으면서 참 묘한 기분이었는데 ㅜ. 열심히 일하라는...
물론 마스크를 못 구한 저에게는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ㅜ. 퇴근시에 쓰니 한결 마음이 편하더군요.
다들 마스크 하세요. 두번 하세요. 확실히 하니 마음이 평온해지더군요. 그걸로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호... 좋은 회사네요.
허긴 회사 입장에서도 인적 자원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니 당연히 그래야죠.

그냥 살아오면서 주워들은 것들을 실천할 뿐인데 전공자보다 건강에 대해 핵심을 잘 아는 것 같다는 말씀은 좀 부끄럽군요.
그런데 저는 물을 많이 마시기 보다는 적당히 마시려고 노력합니다.
낮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게 돼서 불편하고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숙면을 못 취하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아침과 낮에는 물을 의식적으로 좀 마셔주고 저녁 즈음이 되면 물보다는 수분이 많은 채소나 블루베리를 먹는 편입니다.

오늘 회사에서 마스크를 나누어주더군요. 오늘 동료들이랑 이야기하고 느낀 건 운동을 해서 면역력을 높이자는 정도...;

왜 저는 현미 100%를 먹는데 살이 안빠지는 건지 ㅠㅠ 이건 밥맛이 좋은 탓에 순전히 양이 늘어서 그런겁니다???

양웬리님이 보여주시는 합리적 의심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ㅠㅠ;; 그나마 관련 전공자로서 말씀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군요.

엄밀히 따지면 메르스로 의심되는 현 질환은 일종의 독감과 비슷한 호흡기 질환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감기/독감에 대한 대응법만 잘 숙지하고 따라도 특별한 문제를 일으킬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XX를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라는 허무맹랑한 사이비들만 조심하면 될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대로만 제대로 잘 따르시면 상당히 좋은 예방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이네요. 관련 전공자보다 건강에 대해 더 핵심을 잘 아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한가지만 추가하면, 물을 자주 드시라는 것을 추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더워지는 시기에 탈수가 겹치면 면역력이 낮아지기 쉬우니까요. 특히, 혈압약을 드시는 분이 계신다면 의사의 권고대로 비타민을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물론, 건강하신 분들이 굳이 비타민을 과하게 드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흐흐.. 전 진 밥은 또 잘 못 먹어서.. 뜨거운 거 못 먹는 고양이혀라 그런가봐요.

현미를 좀 질게 하면 백미랑 별다를 것도 없더라고요.

저도 어디서 보기로는 현미100% 현미밥을 처음 접한 현대인? 들의 대부분은 현미밥을 잘 못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뭐 예외는 있는 법이라,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밥이 싱겁지 않고, 씹는 맛이 있어서요.

그렇겠군요.
저는 워낙 몇개월 전부터 100% 현미를 먹던 터라.. ^^;

좋은 글인데 딱 하나만 테클(?) 걸께요.

현미100%는 먹기 어려워요.. 그냥 7분도나 5분도.. 아니면 현미+백미로 드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ㅡㅡ;;

좋은 내용입니다. 여기에 꾸준한 양치질 추가해봅니다.

저 내용 중에 당분간 저렇게 생활한다고 해서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거나 메르스에 더 감염될 확률이 높게 하는 건 없다고 봅니다.

감기예방으로 생각한다면
굉장히 상식적이지만 알면서도 쉽게 지키지 못하는 것들을
잘 정리해놓은 글이라 봅니다

뭐랄까 하나하나 다 수긍이 가는 좋은 글이고, 회원들님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뜻에서 쓰신 글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의료관련해서는 비전문가의 글은 믿지 말아야 된다는 것을 여러 사건을 통해 배운터라
글쎄요...

이번 프로젝트만 순조로이 마감되면 슬슬 정상화 될 수 있겠지요...
(이번주는 맨날 26시 퇴근이었으니... 5월달에 출근 안한 날은 2일 뿐이었고...)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어릴때부터 추리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아시는 아가사 크리스티,셜록홈즈,코난도일 관련 추리소설도 좋아했었습니다
특히 아가스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 책은 참 많이봤었네요 명작!
영국 드라마 셜록도 잼나더군요~
추리소설도 좋아했으니 추리만화도 좋아했겠지요 좋아했던 추리만화들을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방에있는 만화책들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나는군요 쭉 읽어봐야겠습니다^^


명탐정 코난
단행본 1권당 사건이 3개정도가 해결되어서 한권당 1개에 사건이 해결되는 김전일과 비교했을때
스피디한게 장점이지만 디테일하지 않은게 단점이라고 할수있죠
아직도 완결이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엔 안보지만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소년탐정 김전일
추리만화하면 떠오르는 코난 VS 김전일 김전일은 디테일함이 일품이죠~
재미있게 봤던 사건들이 많았지만 "육각촉사건"이 전 기억에 많이 남네요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 말이죠
김전일은 완결이 되었지요


미스테리극장 에지
사이코메트러라는 그 당시엔 생소한 능력을 가진 에지!
만화를 보면서 나도 이런능력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네요
에지는 모르겠는데 김전일은 2부 나온지 꽤 됐습니다.
그런데 그림체가 너무 바뀌어서 전혀 같은 만화라는 생각은 아마 안 드실듯;;

저는 코난 정말 좋아해요. 솔직히 살인이유나 트릭이나 말도 안되는 건 정말 많은데.
가볍게 읽기는 코난만한 추리만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QED도 좋아하고요~

코난은 연애물로 전업했죠. 모애한 캐릭터들이 속속 튀어나오는 요즘입니다.

아 그런가요??궁금하네요

저도 코난 많이 좋아해요~

아 그러고보니 기억나네요 크크~

추리만화하면 Q.E.D. ~증명종료~ 죠.

Q.E.D 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명탐정코난 엄청 좋아합니다..
몇번씩이나 돌려봤는데...코난과 함께라면 언제나 살인이.....(불행한아이 같으니라고...크크)
다른거는..본적이...없어서리..... 세대가...그렇습니다...흐흐

김전일이랑 에지는 2부가 나오고 있지요?!

미스터리극장 에지는 서비스컷들이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

12월 16일 커뮤니티베스트 & 실시간 검색어 리포트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안타까운 글들이 많군요

커뮤니티 베스트

1. 장애인 소개팅 실제
네이트판 조회수 31만 추천 2027
글쓴이는 금융회사 재직중. 지점에 참한 여직원이 있는데 거액 고객이 자주방문하더니 지점장을 시켜 참한 여직원과 자기 아들의 소개팅을 주선. 소개팅 잘되면 해당 지점에 입금하기로 했다고 함.(하 진짜 가지가지 하네요) 여직원은 부담되서 싫다고 했는데 주위에서 부추겨서 결국함. 근데 나가보니 지체장애있는 사람이었음. 그자리에 고객, 지점장 동석했는데 어울린다고 막 결혼진행처럼 등떠넘김. 그 여직원은 충격받고 회사 그만둠.. 정말정말 딥빡이네요.
http://pann.nate.com/talk/329282444


2. 김연우 공식입장 나왔네요  (연우신 힘내요!!!)
오늘의유머 조회수 7만 추천 350
12월 12일에 김연우 콘서트가 있었는데 도중 성대이상으로 콘서트가 취소되었다고 하네요. 김연우는 그래도 하려고 했지만 노래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사과 하며 콘서트 환불 및 로비에 나와 계속 사과.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하죠.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25478


3. 어느 대기업의 정규직전환율
오늘의유머 조회수 6만 추천 371
pd수첩 ‘갑을병정… 그리고 인턴’편에 나온 방송화면 캡쳐짤들이네요. 300명동안 3년 동안 했는데 정규직 전환된 사람 0명. 댓글 읽어보니 더 뒷목잡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25404


4. [속보]미국 나사 중대발표.jpg
딴지일보 조회수 1.6만 추천 4 비추 8
이거 19금인지 아닌지 쫌 애매하네요. 짝녀(? 아마 짝사랑녀?)에게 카톡대화중 모르고 젖꼭지 사진을 보냈는데 기막힌 순발력을 발휘하네요. 이 뒤에 어떻게 됬을지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59965014


5. 최진실딸 근황
딴지일보 조회수 1.5만 추천 7
최진실 딸 준희가 mbc ‘휴먼다큐 사랑’에 나온 장면 사진들이네요. 익명으로 악플을 많이 받았었나 보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크고 있는거 같습니다.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59837773


6. 섭외 잘못함류 甲
웃긴대학 조회수 4.6만 추천 404 반대  0
걸그룹이 모든 군인들의 로망 ‘위문열차’ 공연에 등장했는데 하필 간호사관학교였네요… 근데 댓글에서 남자 생도 찾아냄  싱글벙글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569663


7. 사진 18장으로 보는 고현정 변천사
82쿡 조회수 2만
고현정의 과거 사진부터 현재사진 13장을 담은 ‘링크’가 본내용이네요. 82쿡 유저들의 고현정 이야기가 나름 재밌네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36268


8. 이 법이 통과되는 순간 진정한 헬조선 완성
뽐뿌 조회수 1.3만 추천 47
새누리당이 추진중인 노동개혁(개악) 관련 글이네요. 민감한 이슈라서 섣불리 요약하기가 어렵네요. 물론 이론적 좋은 이유야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안좋게 작용할 여지가 너무나도 많은 안이긴 하죠.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4509341


9. 두산그룹 "너희가 이러고도 감당할 수 있겠냐?".jpg
엠팍 조회수 4.3만
최근 경영난으로 인한 희망퇴직 이슈가 많은 ‘두산인프라코어’ 관련 글이네요. 자진 희망퇴직 시킬려고 별 치사한 짓을 다한다는 내용인데.. 두산 슬로건이 ‘사람이 미래다’였던거 같은데..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3926991


10. [19]신랑이 고백했습니다
클리앙 조회수 1.2만 추천 2
글쓴이 남편이 노트북에 야동이 있다고 고백을 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찾는지 알려달라는 글입니다. 댓글에서 수많은 야동 찾기 방법이 나오네요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3108777


※ 국내 각종 커뮤니티 베스트를 모니터링 해서 요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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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

1위 조타
아이돌 매드타운의 조타가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 등장해 맹활약했습니다. 조타는 촉망받는 유도선수였으나 부상으로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네요. 예체능에서 부상투혼으로 우승까지 이뤄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700899


2위 병무청
병무청이 오늘부터(16일) 내년도 입대를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홈페이지에서 시작했습니다. 군대 갈려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병무청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http://www.etnews.com/20151216000219


3위 정의화
정의화 국회의장이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경제활성화 법안을 직권상정 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노동개혁 법안의 소위 ‘날치기’는 막을수 있겠네요. 직권상정은 국회의장의 권한으로 직권상정이되면 3단계 절차중 2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본회의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5&aid=0000359035


4위 보라카이
유명 휴양지중 하나인 ‘보라카이’가 테러 경보 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최근 필리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테러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주변지역인 보라카이 역시 지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670547


5위 히말라야, 대호
영화 ‘히말라야’와 ‘대호’가 오늘 개봉합니다. 17일에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연말 스크린대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네요! 오 뭘봐야될지.. 다보는 것으로 결론을
http://entertain.naver.com/topic/999195/999195/read?oid=109&aid=0003222822


6위 주병진
주병진이 ’개밥주는남자’촬영 스틸이미지가 공개되 많은 검색을 받았습니다. 제작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주병진의 200평 펜트하우스와 반려견을 공개했다고 하네요. 헐. 200평?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2162214483&sec_id=540101&pt=nv


7위 윤원희
고(故) 신해철 아내 윤원희 씨가 오늘 오전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가 의료과실을 입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신해철법)의 필요성을 말했습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512161112741110&ext=na


8위 조희팔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의 ‘오른팔’ 강태용을 김해공항을 통해 압송했습니다. 2008년 조희팔 일당은 의료기구 임대사업 등으로 4조원대 사기행각을 벌이고 중국으로 도피했었습니다. 이번에 압송된 강태용은 ‘조희팔은 죽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와 4조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057961


9위 터보 다시
15년만에 3인조로 컴백을 예고한 ‘터보’가 오늘 타이틀곡의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타이틀곡 ‘다시’는 댄스곡으로 21일 0시에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하네요.
http://entertain.naver.com/topic/999390/999390/read?oid=108&aid=000248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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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이상한건 없긴했는데
이 글을 남편이 보고 있을거 같아서 두렵네요...

중복되는것 정리라니 크크크
재미있네요

와 미국나사 중대발표는 진짜 댓글학원비가 안 아까울 듯. 덜덜

정부가 노동과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일단 기업이 이익이 발생해야 노동자에게 나눠줄 수 있으니 노동자는 기업에 이익이 가는 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죠
노동자가 비정규직으로 고생을 해도 "기업이 쉽게 직원을 써서 돈을 벌 수 있다" 가 우선시되니까 비정규직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고
정책기조가 안바뀌는데 정책이 바뀔리가 없죠

일반적이지 않은것을 발견한적은 없나요?

항상 잘 보고있어요.
고현정은 살이 많이 쪘다가 또 요즘은 좀 빠진듯.
참 신기해요.

그리고 남편 야동은 저도 가끔 찾아봐요.
어떤거 보는지 궁금하거든요.
보고 중복되는거 있음 정리도 해주고 그럼.
근데 그래도 남편은 제가 그러는지 모르더라구요 크크

4조! 4대강 5번 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의견을 쫌 더 재밌게 적을 수 있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소식을 오류없이 "전달"하려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뭔가 뿌듯하네요 :)

늘 이 글이 올라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당..헤헤
자기 전에, 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링크 하나씩 눌러보는 재미에 봅니다.
무엇보다 또로님 코멘트가 재밌어서 링크는 안 눌러봐도 글은 꼼꼼히 읽어봐요+_+
감사합니당: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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