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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EM 월챔 프리뷰-스타2,워3 깐포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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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1,068회 작성일 2021-02-20 10:32: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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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이 진행중입니다만 MVP 양 팀이 해체한 이후로는 한국선수가 없어서 관심도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확인 하실 분은

https://liquipedia.net/counterstrike/Intel_Extreme_Masters/Season_XV/World_Championship

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물론 이것만 쓰려고 글을 쓴것은 아니며 지금 이 글이 올라오는 이유는 나머지 종목에 대한 프리뷰를 위해서입니다!

[스타2]

한해를 결산하고, 올 한해의 승자를 정하는 최상위대회입니다.

본선 진출전

오늘 23시부터 내일까지 진행되며, 상위 4인이 진출합니다.
32명이 격돌하며,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됩니다.

박진혁 vs 켈라주
이재선 vs 일레이저
유서멀 vs 신희범
시언 vs 스칼렛
박수호 vs 하스
조중혁 vs 변현우
나이스 vs 남기웅
프로브 vs 김유진

최근 국내의 테란-토스의 강세를 감안하면 일레이저,유서멀,나이스 선수 정도가 변수로 보이며 그외에는 한국선수들이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저그 선수들이 부진을 딛고 일어서길 바래봅니다. 최근 기세를 보면 셋다 싹 전멸해도 이상할 것 하나 없다 보는지라..라고는 해도 조중혁 선수와 박수호선수는 대진운이 나쁘군요;;

24강 본선

22~28일 까지 진행됩니다.
본선진출전이 끝나고 수정하겠습니다만, 누가 합류나느냐에 따라 조의 난이도가 달라질 것이라 봅니다.
현시점에서는 A조가 가장 눈에 띄는 형국입니다.

A조-22일

전태양
조성주
클렘
강민수
쇼타임
미정

B조-23일

세랄
이신형
스페셜
박령우
타임
미정

C조-24일

레이너
조성호
주성욱
히어로마린
아스트레아
미정

D조-25일

이병렬
김대엽
김도욱
원이삭

미정

중계 플랫폼

메인: https://www.twitch.tv/esl_sc2
B채널: https://www.twitch.tv/esl_sc2b
C채널: https://www.twitch.tv/harstem
D채널: https://www.twitch.tv/lamboking
한국어: https://www.twitch.tv/tvcrank

[워3 리포지드]

스타2가 끝나고나면 3월 4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유럽,북미와 아시아의 대진이 분리되서 아시아끼리만 대결하게(사실상 한중대회) 되는데요.

박준,조주연,장재호,엄효섭,정호욱,문채영 선수 및 전지환 플레잉 해설이 인피,플라이 등 쟁쟁한 중국 선수들과 자웅을 겨루게 됩니다! 다만 대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중계 플랫폼

아프리카:http://play.afreecatv.com/zizizi1986/231157286
트위치: https://www.twitch.tv/Ladin19 서브스트림 경기 전부 시작합니다. 일단 나이스 전진로공입니다.

메인:조중혁 vs변현우
B스트림: 남기웅 vs 나이스
C스트림: 프로브 vs 김유진
D스트림: 박수호 vs 하스

변현우 상대가 조중혁이넹 폼이 좋으뉘ㅣ 힘들겠어요

작년에 wcg결승에 진출할 정도라 잘한다 봐야합니다.

장재호... 진짜 레전드네요 여전히 잘하나요?

최근의 토스 강세가 이어질까요? 흥미진진 하네요.
1주간 밤낮을 바꿔 살아야겠군요 ㅠㅠ

국산 저그 신희범은 늘 그렇듯이 무난히 떨어질듯 하고 세랄 이신형 전태양이 해먹을까 싶네요
다른 분들은 폼이 어떠한지 알아보지 않아서 모르겠다는

    

너무나도 높은곳에 있는 황부리그는 재끼고..

그나마 조금 가까운곳에 있는?!?!  2부리그 LEC로 살펴보는 메타 미리보기입니다.


재낀 이유중에 하나는.. LEC는 모든팀이 같은날 경기를 1번씩 하는 구조라.   팀당 경기수가 같은데
LPL은 기본적으로 팀이 홀수 + 일정도 왔다리갔다리.. 라  특정 팀이 경기 많이하고 덜하고로 지표가 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스프링 기준으로도 IG 경기가 많은 주는 칼리, 루시안 밴이 늘어난다거나 하는...)



LEC의 경우 현재 총 15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1. 바텀


바루스 - 4픽 / 11밴
이즈리얼 - 10픽 / 3밴 
칼리스타 - 3픽 / 10밴
아펠리오스 - 8픽 / 3밴

주로 밴되는건 바루스 / 칼리스타
주로 픽되는건 이즈리얼 / 아펠리오스

크게 봐서 위 4개 원딜이 1~1.5 티어 원딜이라고 보면 됩니다. 



2. 서포터


쓰레쉬 - 6픽 / 7밴
유미 - 5픽 / 8밴
카르마 - 3픽 / 3밴
노틸 - 4픽 / 1밴
룰루 - 4픽 / 1밴
블리츠 - 2픽 / 2밴


기본적으로 쓰레쉬 / 유미 2탑에

카르마/노틸/룰루가 그 아래 티어를 잡고 있는 상태. 

블리츠는 쓰레쉬 카운터로 쓰이는 중. 
(덤으로 아펠, 바루스도 뚜벅이라서 )




페이커 고전파 신드라좀 보고싶네요ㅜㅜ
신드라 롤드컵스킨 주인인데

유럽만 휩쓴게 아니라.. 당장 MSC에서도 중국에서 신드라 엄청 선호했고. LPL 서머에서도 1티어 미드입니다.

다른 AP 미드들과 다르게 "초장거리 광역 스턴" 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퍽즈, 캡스, 나이트, 루키같은 S급 선수들은
신기에 가까운 당구쑈로 한타를 파괴하는건 덤으로..

신드라 왜 너프하나 했더니 유럽을 휩쓸고 있었군요... 오리아나가 고티어인게 신기하네요 내가하면 똥챔인데 ㅜㅜ


[포켓몬 GO가 트위터 안드로이드앱 접속률을 뛰어넘으려하고 있습니다. 출처 포브스]

닌텐도와 구글이 협력하여 만든 포켓몬GO가 얼마 전에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AR, 즉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것인데 닌텐도는 이미 자사의 휴대용 게임기인 3DS에서 AR을 활용한 포켓몬 서쳐 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노하우를 써먹고 있는 셈이죠.


[포켓몬GO 발표당시 트레일러]

발표한 직후부터 큰 화제가 되었는데, 서비스한 직후 사람들이 너나할 것 없이 포켓몬GO에 빠져드는 중입니다. 아직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만 서비스 중인데 엄청난 접속률로 인해 서버문제가 우려되어 타국 서비스가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깐요. 자사 콘솔기기인 Wii U의 판매부진으로 주춤하던 닌텐도의 주가는 이를 계기로 도쿄증시에서 가격 제한폭인 25%까지 폭등중입니다. 시가총액은 이틀 사이에 71억 달러가 증가했다고 하네요.

마리오, 포켓몬 등 디즈니에 견줄만한 캐릭터 콘텐츠를 보유한 닌텐도가 자사의 플랫폼을 뛰어넘은 상품을 내놓을 때 그 반향이 어떨지 짐작해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게임기와 연동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 닌텐도 공식 피규어, 아미보]

사실 닌텐도는 이미 아미보라는 피규어까지 발매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3월, 그러니깐 아미보가 공식 런칭한지 4개월만에 1000만개가 팔렸다고 할 정도로 게임계, 나아가 문화콘텐츠시장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포켓몬GO, 아미보.... 독자 규격으로 유명했던 닌텐도가 그 틀을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것은 이들이 준비하고 있는 NX 프로젝트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NX는 닌텐도가 2017년 3월 13일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게임기의 코드네임입니다. 그 컨셉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그 계획을 총괄하던 故 이와타 사토루 전 사장의 발언과 항간에 떠도는 소문을 종합해보면 휴대용과 거치형의 통합이 주요한 컨셉이라고 하더군요. 뭐가 되었든 간에 혁신적인 기기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십자키, 아날로그 스틱, 진동기능을 만들고 도입하였고, 게임보이로 본격적인 휴대용게임기 시장을 열었을 뿐만 아니라, 터치패널과 모션센서를 처음으로 게임기의 메인 컨트롤러로 두어 게임계를 넘어 IT업계 자체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던 회사가 닌텐도니깐요.

ps - 끝으로 닌텐도가 자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진짜배기 프리월드 게임을 만들겠다며 발표한 젤다의 전설 신작 플레이영상을 첨부합니다. 이번 E3게임쇼에서 가장 큰 화제였죠.




오호 닌텐도!

저한텐 전설의 차인데...ㅠ

위도가 높아서 그런건가 속초, 강원도 고성 지역에서는 지도가 안나올 뿐 정상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277539

람보르기니가 전설의 차는 아니잖아요.

람보르기니도 경찰차로 쓰이고 막 그러잖아요?

저거 외에도 DENA와 협력하여 독자적인 모바일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고 하니... 여러모로 기대가 큽니다.

일단 곧 발매될 포켓몬스터 썬/문 시리즈와 연동되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고 이야기는 하더라고요. 이미 포켓몬AR서쳐로 비슷한 시도를 해오고 있었고, 포켓몬GO는 그보다 훨씬 방대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앱이니 여러모로 즐거울 듯 합니다. 가지고 놀 법한 걸 만드는데는 얘네만큼 노하우가 있는 회사도 없으니...ㅋㅋ 포켓몬GO 전용 주변기기도 판다더라고요. 몬스터볼 모양의 손목시계 혹은 클립인데데, 지나가다가 포켓몬있으면 진동이 울린다고 ㅋㅋ 그리고 그걸 누르면 포획할 수 있다더라고요. 이런 아기자기한 맛에 하는거죠.

포켓몬 GO도 Ingress를 제작한 Niantic에서 포켓몬컴퍼니와 협력하여 만들었습니다. 포켓몬 마스터를 노려보시죠 ㅎㅎ

게임성이 궁금한게, 증강현실이나 이런걸 활용하는것이 기존 포켓몬 게임이 가졌던 게임성과 어떻게 조화될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증강현실을 통한 신기함 자체는 오래가는 부분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 포켓몬간의 배틀, 체육관 뱃지, 포켓몬 트레이너로서의 게이머의 경험 같은게 현실배경과 어떻게 어우러질지가 궁금해요. 어쩌면 진짜 비주얼적으로는 만화에서 보던 포켓몬트레이너 처럼 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증강현실로 위 영상처럼 길에서 배틀하고 막.. 게임의 스토리가 어떨지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아...

국내에서는 많이 기다려야 될 수도 있겠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795&l=170
이런 오피셜까지 나올 정도이면...

1. 과연 닌텐도는 대단하구나
2. 새로운 변화의 냄새가 난다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땐 확실히 피로감이 심할 것 같은데...

Niantic에서 나온 게임으로 Ingress라는 게임을 한동안 했었어요. 게임이 돌아가는걸 보니까 비슷한 컨셉이 많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Ingress는 정말 그 스케일이 엄청나게 커서 대륙을 연결하는 포탈을 만들어서 땅따먹기를 하던데... 이건 좀 다른 아기자기한 맛이 많아보이네요. 한 번 들어가볼까말까 고민이 살짝되는 게임이예요.

포켓몬 직접 즐기지는 않지만 (2세대까지는 했었..)나날이 발전해가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폐쇄적인 닌텐도 기계에 집착하는것보다 유료다운에 현질시스템 도입해서 스마트폰 앱으로 출시하면 완전 대박날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결국은 실현되었군요.

한국 포덕 : (시무룩)

전뇌코일이 현실화되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네요 ㅋㅋ

진짜 갓 기획이라고 봅니다. 포켓몬게임을 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게임으로 하거나 현실에서 포켓몬을 잡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거에요. 이걸 둘 다 붙여서 만들어버리다니... 생각해보면 이보다 더 AR에 어울리는 컨텐츠도 없겠다 싶어요.

하고싶은데 s3는 깔 수 가 없네요 하아 ㅠㅠ

포켓몬은 전혀 모르는데 말씀듣고 깔아봤습니다. 일단 서버랙이 상당하네요. 현재 집안에 있는거 두마리 잡았는데 (꼬부기? 랑 새같은 피기? 이런 놈이네요..) 이거 증강현실을 제대로 이용한 갓게임 느낌이 듭니다. 집 근처의 익숙했던 랜드마크가 트레이닝 스타디움 같은게 되어 있으니 엄청 친숙하면서 금방 나가고 싶네요. 여행 다니면서 이거 켜놓으면 꿀잼일거 같긴 한데.. 정작 경치를 못보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런데 애들은 몰입도가 엄청나겠어요.

킬킬 그런 식으로 실존 국가명이나 지역명이 뜬금없이 들어가는 설명이 종종 있었죠.

말씀하신 덕에 생각이 나서 검색해본건데, 이거 영문판 쓰는 애들은 헷갈리겠네요.
그래도 한글판에서는 "전설포켓몬"과 "전설의 포켓몬" 정도의 차이는 존재하는데,
영문판에서는 그냥 다 Legendary Pokémon 이네요....

맨 처음 나온 적/녹 버전 도감 설명에 "중국에 전해지는 전설의 포켓몬. 굉장한 스피드로 달린다고 한다." 라고 나오는데, 아마 이 설정 차용해서 그런 듯 하네요. 막 미디어믹스를 전개해나가던 시점이니 설정이 허술할 수 밖에 없죠 ㅋㅋ

http://ko.pokemon.wikia.com/wiki/%EC%A0%84%EC%84%A4%EC%9D%98_%ED%8F%AC%EC%BC%93%EB%AA%AC#.EA.B7.B8_.EC.99.B8_.EC.A0.84.EC.84.A4.EA.B3.BC_.EB.B9.84.EC.8A.B7.ED.95.9C_.EB.AA.A8.EC.8A.B5.EC.9D.84_.EB.B3.B4.EC.9D.B4.EB.8A.94_.ED.8F.AC.EC.BC.93.EB.AA.AC

원래 포켓몬들에게는 "종(種)"에 해당하는 분류가 있습니다. 재밌는건 이게 포켓몬 마다 달라요. 예를 들면 가디는 "강아지포켓몬", 윈디는 "전설포켓몬" 이죠. 윈디는 그 분류가 "전설포켓몬" 인겁니다. 우리가 흔히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하는 애들의 종이름은 전설포켓몬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전설의 포켓몬 중 가장 유명한 뮤츠의 분류는 "유전포켓몬"이고, 썬더의 분류는 "전기포켓몬"이죠.
윈디는 분류, 그러니까 종이름이 "전설포켓몬" 일뿐 사실은 전설의 포켓몬이 아닙니다.

근데 포덕 분들에게 여쭙고 싶었던 게 있는데요. 가디라는 불을 뿜는 강아지 포켓몬 있잖아요. 이 친구가 진화하면 원디인데, 저는 이 친구를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했던 걸 옛날에 했던 포켓몬 애니메이션에서 봤어요. 초반에 지우가 전설의 포켓몬 하나 날아가는 거 보는 장면 있잖아요. 거기서 화면에 나왔거든요. 원디의 실루엣이요. 근데 좀 보다보면 가디가 막 경찰견(?)으로 나오니 전설의 포켓몬에 어울리지 않아 이상하다는 생각을 십수년째 해오고 있었어요. 방금 생각나서 나무위키를 들여다보니 가디 항목에도 딱히 얘기가 없고 (흔적은 있어요.) 전설의 포켓몬 항목에도 딱히 얘기가 없네요. 어떻게 된 거죠? 설정 변경인가요?

최종컨텐츠라고 할 게 지금 땅따먹기식 세력 싸움인 거 같던데, 이게 생각보다 피로도가 엄청 큰 시스템이다 보니 새로운 엔드컨텐츠로 뭘 보여줄라나 싶더군요.

다음 뉴스인가에도 떠서 봤는데, 범죄에 악용되기도 한다는군요. 사람들이 많이 모일만한 지점에 잠복해서 의도적 범죄가 일어난다고 하네요.

메자세 포케몬마스타-

베네치아에 라티오스,라티아스가 있다던가....ㅋㅋ

우리나라 서버 열면 전설의 포켓몬 잡으러 북으로..

마리아나해구에 가이오가 있다는 소리 듣고 현실고증 잘 된거 같아 웃겼습니다.

특이점이네요.

닌텐도 기계를 벗어난 포켓몬이라니 뭔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오면 해봐야겠는데 한국에는 언제 나오려나...

제발 한국 서버좀 열어줬으면 좋겠어요ㅠㅠ
하고싶은데.. 정말 하고싶은데!! 저도 포켓몬 마스터가..!!

대회 버전 - 6.18

대회 글로벌 밴 - 요릭

중계 주소 -

네이버 - http://sports.news.naver.com/tv/index.nhn?category=lol&gameId=20150515lol2212
다음팟 - http://tvpot.daum.net/mypot/LiveView.do?ownerid=I1bbOVytb_50
아프리카 TV - http://play.afreeca.com/aflol
유투브 - https://www.youtube.com/watch?v=qxSnRFN9H64 (해외)
https://www.youtube.com/watch?v=RW09B4upOBg (해외,선수화면)
트위치 TV - http://www.twitch.tv/ogn_lol (국내)
https://www.twitch.tv/riotgames (해외)
https://www.twitch.tv/riotgames2 (해외)
티빙 - http://www.tving.com/micro/lol/player/C00590
Group A
1
[ROX Tigers] 비역슨은 할거 다 했는데...

비역슨 너무 불쌍해요 ㅠㅠ

역사상 가장 조용한 승자 인터뷰가 예상된다는 드립

RNG 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중요한 순간에는 Team solo mid 라는 팀 정체성을 잃지 않는다는 드립 ㅋㅋㅋㅋㅋㅋㅋ

TSM 라이즈가 잘컸어요

북미팬들 가슴터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덥립한테 진주면 안되는거 알았네요 RNG

토너먼트가 어떻게 굴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조별리그만 보면 진짜 그냥 역대 최고 맞습니다.

이번 롤드컵 미쳤어요. 어떻게 이렇게 마지막까지 놓칠 경기가 하나도 없죠?

아, 마지막 경기 RNG가 이기면 승자승 원칙에 의해서 그냥 올라가는군요?
그럼 진짜 마지막 경기가 단두대...

경기력이... 미친 수준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전승입니다 삼성! 첫 세계대회에서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네요 정말.

23:40

코장 나오는게 경기력이 훨씬 좋아보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아우솔 선두건은 뭥미?

커튼콜은 너무 안맞는데 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eagueoflegends1&no=9436302
방금 삼성 대 RNG전 끝나고 우지 상황이라네요ㅋㅋㅋㅋ

와 삼성 깔끔하게 1위로 올라가는 분위기

아하 바루스가 있었죠. 거의 유일하다고 봐야겠죠?

게임 또 터뜨리는 분위기

바루스가 몇 게임 나왔다가 쏙 들어갔죠...
하긴 제드나 야스오 같은 게 보는 맛은 있었죠.

탑도 에코 전멸 빠지고....

코어장전 쩔어요

요새 AD미드는 눈씻고 봐도 찾기 힘드네요. 탑도 AP가 흥하고요. 갱플 정도는 나올 법도 한데

헉......... 앰비션 미쳤네요

삼성 대 TSM전에서 받은 피해량도 볼만합니다.

<삼성>
큐베 28.6k
앰비션 [70.3k]
크라운 20.5k
룰러 16.8k
코장 32.0k

<TSM>
하운쳐 29.2k
스벤스 52.0k
비역슨 27.7k
덥맆 31.2k
바이오 23.2k

오늘도 마지막 경기는 단두대 매치입니다. RNG가 이기면 재경기를 다시 해야하는 페널티가 있지만...

관련된 사항인지는 애매한데 롤을 플레이하는 유저로서 레드팀일 때 하단 인터페이스를 상단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합니다. 아래 시야를 너무 가려요. 상대유닛과 스킬샷을 피하기도 힘들고요. 물론 대회에서 블루/퍼플 승률은 밴픽구도와 주요몬스터 위치 때문이 가장 크지만...

딜량
큐베 6.2
앰비션 6.4
크라운 14.8
룰러 8.8
코장 10.5

RNG
루퍼 9.1
mlxg 4.0
xiaohu 8.3
우지 10.5
마타 2.4

자이라 딜량이...

근데 확실히 이번 롤드컵은 블루진영 승률이 높아요

코어장전 자이라 스킬 활용이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와 ㄷㄷㄷ

13년 SKT를 연상시키는 신선함과 경기력이네요 삼성.

23:49 만에 게임 끝

올해 롤드컵 경기중 가장 빠른 바론, 가장 빠른 골글차 추세랍니다.

삼성 바론먹었어요

말자하는 빅토르 만나면 무조건 빠져야합니다

골글 40.0k vs 29.5k

이번 롤드컵에서 삼성 봇라인의 컨셉을 대강 알겠네요. 상대를 압도하기보다는 팀운영, 특히 앰비션의 초반활동에 기여하는 플레이를 하고자 합니다.

김희철의 드립이 터지고 있습니다

코어장전이 롤드컵 선발전부터 자기 기량 제대로 보여주네요

TSM 자이라 밴 잘한 밴 인정

골글 19.9k 대 14.8k
게임 터졌어요

와 삼성 잘한다

CS를 놓치더라도 봇라인을 엄청 푸쉬하니까 미드정글 주도권에서 삼성이 앞서갑니다.

봇라인이 CS는 비슷하지만 타워를 밀었고 1킬/1타워 차이인데 골드차이가 3천골드가 납니다.

TSM의 자이라 밴은 옳은것이였을까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것 같습니다.

우지 마타 상대로 라인전을 버티기 위해서 자이라 서폿을 가져가는 삼성. 딜이 끔찍한 대신 죽기도 쉬워서 라인전단계에 3데스 이상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그나저나 역대최고의 롤드컵 조별리그임이 확실한 게 전승팀과 전패팀이 단 하나도 없단 겁니다. 게다가 와일드카드 최초의 본선토너먼트 진출까지

신드라를 풀어주는건 너무 큰 오만이였습니다. 스플라이스 탈락확정

스플라이스가 크게 흔들렸어요.

오늘도 마지막 경기까지 진출팀의 향방을 알 수 없을 듯...

으앜 D조까지 이렇게 혼돈의 카오스로...

RNG 무너집니다.

정말 쫄깃한 경기였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볼만한 경기였네요 ㅎㅎ

봇라인전 털렸는데도 룰러의 완벽한 딜링과 코장의 세이브가 빛났습니다. 앰비션의 과감한 움직임도 좋았고요. 크라운의 빅토르는 그야말로 킹라운모드.

어후 크라운이 덥립을 끊으며 만회하긴 했는데 방금 한타해배는 위험했네요. 지금도 그렇고요.

삼성이 약간 유리하긴 한데 케넨의 한타 폭발력이 아직 살아있어서 걱정되네요.

완전 미드캐리입니다. 크라운 사랑해!

하 이번 경기도 어렵게 가겠네요. 루시안이 너무 컸습니다.

미드는 2연솔킬 땄는데 봇멸망;

탑정글 이기고 미드 솔킬!

역시 리신 신드라는 밴하고 보네요. 좋은 밴입니다.

아싸 딱 좋을 때 일어났습니다. 어휴 선진국 정도 되면 새벽에 게임하나봐요.

오늘과 내일은 일찍 시작하네요. 빨리 일어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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