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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2군 로스터 변경사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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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1,472회 작성일 2021-02-18 12:14: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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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어 정리


신규 -> 새롭게 1군에 합류함
콜업 -> 2군에서 1군으로 승격
샌드다운 -> 1군에서 2군으로 변경
말소 -> 1군에서 3군 이하로 내려감


아프리카 프릭스

콜업 : MapSSi (서포터)
샌드다운 : Keine (미드)


KT 


신규 : Mental (코치)
콜업 : GIDEON (정글) / Noah (바텀)
샌드다운 : Bonnie (정글) / Blank (정글)

브리온


신규 : Yaharong (미드)

블랭크가 옛날 그 펄럭이던 블랭크인가요

블랭크가 의외네요

블랭크 2군은 의외인데 뭐 다 생각이 있겠죠.

샌박에서 원딜러 2명 말소한건 충분히 이해가 가고...

    
https://redtea.kr/?b=31&n=182157

https://youtu.be/yGUwmU0Z95I

뭐든지 잘 읽는 남자 파란아게하님께서 게임을 시작하신 기념으로 짧게 리뷰를 써 볼까 합니다.



SF소재에서 인간과 인조인간을 다루는 소재는 흔합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노동자 대용으로 만들어진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갈등을 그려낸 게임으로, 이 주제만 본다면 특별할 것 따윈 하나도 없는 게임입니다. 심지어, 이 소재는 이미 오랫동안 사골에 사골에 사골을 끓인, 35년간 불을 끄지 않았다는 족발집 엑기스마냥 우려져 왔기에 SF를 좀 좋아하는 양반들이라면 다들 쌍심지를 켜고 어디 얼만큼 잘하는 집인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앉아있을만한 소재지요. 적어도 그런면에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스토리는 SF라는 장르의 내러티브에 있어서는 별 5개중 2개도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게임이 소설과 영화와 같은 것과 다른 핵심적인 차이는 바로 상호작용입니다. 누군가 만들어 낸 것을 외부의 입장에서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안에서 하나의 주체적 선택자로서 존재하는 것이죠. 그러나 이러한 특징을 살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게임 역시 누군가가 세계를 만들고, 그 안의 분기와 선택들을 준비해 두며, 그 결과 역시도 정해져있기 때문이죠. 특히 과거의 게임은 비용과 자원의 한정 앞에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고, 1인 오프라인 플레이 게임에서 상호작용이란 일종의 꾸밈새에 불과했습니다. A부터 D까지의 선택이 있다고 해도, 결국 같은 결말로 나아가는 일이 많았죠.


그런면에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과거의 문법을 이용하되 비용과 자원의 한정을 뛰어 넘어 버립니다. 100개의 선택지에 4개의 갈림길만 있던 과거의 게임에서, 100개의 선택지라면 한 30개의 갈림길을 만들어 버리는거죠. 그것도 무척 질적으로 다른 형태의 경험을 주는. 따라서 숙달된 게이머일수록 약간의 당혹스러움을 느낍니다. 뭐야, 이 선택 했는데 진짜 이렇게 된다고? 그리고 놀랍게도, 이러한 선택은 게임 전체에 영향을 끼치며 그 선택 자체에 대해서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그저, 이전의 선택에 책임을 지고 앞으로의 선택으로 어떻게든 바꿔나갈 수 밖에 없는거죠. 그럼에도 바뀌지 않는 것 역시 있고요. 마치 인간의 삶처럼.


영화나 소설을 수용하는 수용자들은 다양한 입장을 지닙니다. 그것은 그 이야기가 나의 것이 아니라 외부의 것이니까요. 감상을 하는 사람들은 물리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어느정도의 거리감을 둡니다. 그것이 곧 평가를 할 수 있게 하고, 세계관을 외부에서 볼 수 있게 하죠. 게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플레이 할 때, 개발사는 의도적으로 그것을 방해합니다. 특정한 선택지가 놓여져 있는 상황에서 타임아웃이 빠르게 다가오고, 우리는 선택해야만 할 때. 혹은 선택하지 않았을 때에 대한 책임만이 존재합니다. 그 순간, 긴박해지는 긴장감과 고조되는 마음 앞에서 나는 쉽게 캐릭터에 빠져들고 동시에 인간인 나 자신과 안드로이드인 게임상의 주인공 사이에서 자아의 추가 기우는 것을 느끼며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선택들은, 언제나 무척 갈등적이고 중요한 것들이죠. 삶과 죽음만큼이나. 모든 것을 얻을 수 없고, 무언가는 포기하며 게이머는 점점 더 게임 안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이 게임을 보편적인 게임의 평가들, 이를테면 플레이에서의 조작에 따른 쾌감이나, 레벨디자인, 액션의 화려함, 여타 다른 장르적 기본에 기반한 비평에 대해 약간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이 게임은 근본적으로 게이머인 내가 밖에서 바라보는 경험이 아니라, 내가 이 게임 안에서 선택하는 것들에 몰입하는 것을 전제로 두기 때문입니다. 이 게임을 그저 관람석에 앉아, 다리를 꼬고, 고개를 끄덕이며 평가하는 자세로 한다면 그냥 안 하는게 나은 게임이죠. 그러나, 내가 게임 내의 내러티브 안에서 선택을 해야 할 때, 생각 할 시간은 줄어들고 무언가는 벌어지지만 예상하기 어려울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 우리가 이 게임 안에서 선택하는 선택지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느끼게 됩니다. 쉽사리 알기 어려운 마음 깊은 곳의 바람을요.


저는 게임을 하면서 무척 독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많은 선택지 중에서 저는 주로 게임 내에서 책임을 다하는 것, 인정을 받는 것, 이길 수 있는 방법. 이 세 가지 욕구에 충실한 선택지를 찾더군요. 게임 내에서의 내 역할을 수행하려 하고, 게임 내에서 상호작용하는 npc들에게 인정받고자 하고, 게임 내에서의 갈등구조에서 궁극적으로 승리하고 싶은. 그러나 게임 내에서는 이러한 것들 이외에도 훨씬 많은 선택지가 있었고, 꼭 이러한 방식으로 선택하더라도 해피엔딩으로 도달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수많은 엔딩 중 하나를 보았고, 좀 허무했지만 그게 바로 제 선택이 쌓이고 쌓여 일어난 일이었죠.



PC버전으로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PS4가 있다면 꼭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보는 것과 하는 것이 이렇게 크게 다른 게임은 오랜만이에요. 비주얼 노블에 가깝다는 생각도 들지만, 하나의 게임으로서 무척 훌륭한 완결성을 갖고 새로운 경험을 느끼게 해 준다는 점에서 강하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자꾸 카라짜응이 죽는 바람에ㅠㅠ

진짜 재밌읍니다.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는 얘기가 있던데
이 게임은 그 이상의 무엇이 있읍니다.

너무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제 성격대로 호구 같은 선택지만 골랐더니 엄청 좋은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크크

조만간 시간이 될 때 악마같은 선택지만 골라서 해볼 생각인데 시간이 안나네요

극찬이라고 하니까 꼭 욕한거 같네요.. ㅋ

원래는 소니 독점이 맞는데, 에픽 게임즈가 새로 계약을 따내고 소니가 배급권을 가진 게임까지 싹 구매해서 PC판 배급권을 가져갔습니다.

오 꽤 텀 차이가 나네요 1년독점 이런거였나..

확실히 초반에 비해 후반부가 약간...동감합니다

이런 극찬을 ㄷㄷ

예전에 지금보다 더 게임을 좋아했던 시절, 훌륭한 게임을 두고<우와 이 게임 영화같아> <이 스토리 소설 같아>라고 칭찬하는걸 별로 안좋아했어요. 게임은 아무리 영화같아도 결국 영화만 못하고, 아무리 소설같아도 결국 소설만 못하거든요.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다른 매체에는 없는, 게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체험이 있기 때문이니까요. 저는 해당 게임을 못해보고 여기저기서 극찬하는 평들만 많이 읽어봤는데, 그런 평들을 읽으면서 느낀건 <뭐, 스필버그 영화 "AI"같은 게임 나왔나보네> 정도였거든요. 니쿄님 리뷰 보고 처음으로 아, 이거 모처럼 게임다운 게임 나왔구나, 하는 생각 드네요.

제가 이 게임을 나중에 다시 플레이했었는데 다시 해보고 내린 생각은 후반부가 상당히 별로, 특히 선택지에 따라서 더욱 별로여서 전체적인 감상을 방해한거 같아요.

에픽 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곧 발매될 예정이라 아마 PS4가 없어도 곧 즐기실 수 있을 듯합니다.

오늘의 일정과 현재 순위입니다.

캣타워 쓸 팀이 정신나가지 않고서야 베인 밴을 까먹을까요 ㅋㅋ

근데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2일차 순위

아구 졸려라. 다들 오밤중에 고생하셨고 불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부터는 한 시간 늦은 [오후 10시]에 시작하니 그때 뵐게요. 늦게 잠드는 대신 괜찮은 월요일 보내시길

굳이 섀벽에 롤하는 이상한 대회 조별리그 2일차 일정 끝

이기든 지든 레퍼드 고함각

라고 말하자마자 다 쓸림

씨나인이 우여곡절은 잇지만 공성에는 성공하는 분위기네요

방관트리

다 비벼졌네 ㅋㅋ

10분째 못 뚫고있는 C9

가렌-유미의 힘!

무난히 C9 분위기

니스키가 나름 이렐 전문입니다.

짝 짝 짝작작

레에츠고 씨나인

딩거-노틸 vs 가렌-유미

마지막 6경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월드클래스 플레이어가 한 명이라도 있는 팀을 상대하면 크랙에 빠지는지도 모르겠네요. G2와 SKT는 물론이고 리라에서 도인비의 FPX, 정규시즌 여포답지 않게 약팀인 기인의 아프리카와 룰러의 젠지에게도 당했지요.

g2가 정말 잘한것도 맞는데
그리핀은 뭘 준비해온게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잘 없는거 같아요

이길때는 그냥 라인전으로 찍어누르고 그 반대로 강탐과 대결할 때는
준비해온게 어설프게 동작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러다보니 변수가 없고 그냥 상성대로 찍어눌리는 느낌?

진짜 어나더레벨을 보여주네요.

개쌔다 G2

바이퍼 솔랭1위 썰 풀고 있습니다.. 솔랭1위 찍고 유럽 떠났다고... 그냥 사실 씨맥은 극초반 오리아나가 탈리야 레벨링 약간 방해한거부터 스노우볼 굴러갔다고 하네요. 그거로 탈리야와 엘리스가 레벨차이 아주 약간난게 엄청 컸고, 탑에 힘줬는데 안통하고 역으로 따인 부분부터 터졌다고 하네요. 다들 얘기하다시피 그냥 조합자체가 못굴리면 지는 조합이라 ㅋㅋ;;

품격이 느껴지는 경기력이었습니다

이러면 그리핀은 소드와 도란 사이에서 누굴 탑에 세워야 하는지도 확신을 못 얻게 되는데 큰일났네요. 단순히 ‘강팀에게 한 판 질 수도 있지’ 하고 넘길 수가 없...

지투 역시는 역시네요.

끝나고 씨맥 반응 좀 알려주세요 ㅋㅋ

챔피언 조합부터 초반전략까지 전부 실패

씨맥: 리겜마렵다...

터진 듯

그래도 큰 흐름은 변화가 없는데요. 대체 후반 우짤기야

와 타잔 궁 지렸다

퍽즈 자르고 대지용 올ㅋ

원딜 골드차 2k 오마이갓

얀코스 진짜 ㅋㅋㅋ...

얀코스가 너무 무섭게 게임한다

겨우 천 골드 차이긴 한데 문제는 조합포텐셜 차이가

쵸비가 진짜 잘해줘서 어케어케 따라가고는 있는데...

원가가 안남아요 ㅋㅋ

얀코스 피눈물

오 그리핀이 솔킬에 전령까지

탈리야가 초반동선을 탑에 몰빵한 게 아무 의미가 없네요.

얀코스가 게임을 지배합니다

미쳤

얀코스 진짜 소리 나왔네요

퍼블킹 얀코스

타잔이 탑에 사네요

어 근데 소드 선발이군요. 환영합니다

돌거북 뺏김 ㅋㅋㅋㅋ

오른에 오리아나에 ㅋㅋㅋㅋㅋ 진짜 픽부터 너무재밌네

5경기 시작합니다. 원더 오른!

김정수 코치님에게 혼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 같은 ㅋㅋ

https://clips.twitch.tv/SmoothAdorableManateeWow
쇼메이커: 그만,, 그만 해야되지 않아?
너구리: (들어감)
뉴클리어: 버릴게

헉 메인매치2 헉

아 다음 경기 정말 기대되네요. Today’s Match-up

뉴클리어 몸니시로 오히려 빠르게 승리를 가져가는 ㅋㅋ

담원이 무난히 잡는 분위기

불판알림은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그 위치가 어디가 좋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타임라인에 넣고 싶진 않아요.

오늘도 결국 쇼메이커~

그런건 아니고 도벽 안좋다 + 나는 다 계산하고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 너구리와 완전히 다르다
대충 이정도 이야기를 햇습니다

4경기 하고 있습니다. 뉴클리어 카이사

TL전도 도중부터 끝까지 봣는데 IG도 이기는 각 잘만들네요

앗 인터뷰에서 뭔가 패기를 발산했나보군요. 놓쳤다 ㅠ

그런 의미에서 활성화된 불판 링크를 타임라인 상단에 노출시키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14시즌부터 잠수 세체정 벤치 세체정을 반복했던 벵기는 지금 클리드에 비하면 정말 기복왕이죠 ㅋㅋㅋ 어떻게 저런 보물이 skt에 굴러왔는지, 별로 skt를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말이 안 되는 선수입니다. 그동안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정글러는 여럿 있지만 그런 타입이 슈퍼플레이와 쓰로잉의 경계선을 넘나들지 않고 딱 고점만 지속적으로 때린다는 게 사기적일 정도로 이상합니다. 이렇게 시즌내내 높은 기량을 유지하는 정글러는 전 본 적이 없네요. 역체정이라는 벵기조차 시즌 단위로 볼 때 2019 클리드에 못 미칩니다.

와 ㅋㅋㅋㅋ 더샤이 진짜 개멋지네요. 도벽 내앞에서 들면 안될 것 같은데..

1경기 하이라이트 보고 왔는데 꿀잼이네요 ㅋ
나는 왜 이걸 라이브로 안보고 롤토체스나 돌리고 있었는가

보고 오셨읍니까 ㅋㅋ

1경기 엔딩이 ...

얀코스가 기대되네요. 클리드는 진짜 뭐라고 해야하지, 안좋은 판단이 2경기 내내 한번도 한보인다는게 신기합니다. 진짜 모든 움직임이 완벽하다는 느낌.

제가 이번 대회 시작 전에 꼽은 TOP3 플레이어가 클리드, 얀코스, 더샤이인데 아직까지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아으아 너무 아쉽네요 충분히 잡을 수 있었는데

여포 vs 방패

는 여포가 부셔버림

크 역시 더샤이

리퀴드 바텀이 상수 취급해도 될 만큼 강력합니다.

SSG CoreJJ POG

코어장전!!

치열하네요

Let"s go TL!

지금 막 시작한 3경기도 나름 빅매치인데요!

3경기 시작합니다.

저 인제와서 1경기부터 보는중 ㅠㅠ

쩔었습니다



외출했다가 1경기 못보고 급하게 킹시보기로 봤는데... 와 진짜 지렸네요.........이 경기 정도의 퀄리티만 나오면 올해 롤드컵도 개 꿀잼

전형적인 LEC 경기양상이네요 ㅋㅋ 이걸로 프나틱이 제 페이스를 찾았길

레클레스 인간상성이 우지이긴 한데 과연 RNG 는 캣타워 조합을 어떻게 상대할까요 ㅋㅋ 궁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속도로 만회하는데요?

프나틱 조졌네

는 바다드래곤 먹겠다고 무리하다 주도권 넘어감

경기 루즈하네염

프나틱 판단에 문제가 있네요

캬 프나틱 스피디하네요

프나틱 퍼블

ㅋㅋㅋㅋㅋ

2경기 밴픽 시작합니다.



페이커 오더 ㄷㄷ

오더... 우리혁...

페이커 오더

RNG 클라스도 워-

야식도 고고!



이블린 ㅋㅋ 이블린 이름 참 자주 까먹네용

별말씀을요 ㅋㅋ

와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RNG가 승기 많이 잡았는데 이게 이렇게 되네요....

우지도 강했지만 RNG 탑 픽도 괜찮았고 미드정글도 잘 하네요. 카사는 한타때마다 페이커 포커싱이 쩔어줬고...

SKT 가 이기긴 했지만 정말 강한 팀이네요.

맥주 딴 나님 칭찬해! 다이어트 엿먹엉! 또 깐다! 오늘 다 본다!

언제나 부족한 절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ㅋㅋㅋㅋㅋ

맞습니다 ㅋㅋㅋㅋ 아래 SCV님이 제대로 언급해주셧네요 ㅋㅋㅋㅋ
하 둘이 맨날 이름 햇갈려요 ㅠ ㅋㅋㅋ

아이고 당구치느라 이걸 ㅠㅠ

이블린입니다 ㅋㅋ

그거 엘리스 아니고 뭐냐, 투명 암살자 정글러 아니었나요 ㅋㅋ

와 진짜 재밌었다 ㅋ

사실 백도어와 한타대박밖에 답이 없어서 RNG 염두에 있었을텐데 극단적일 정도로 과감한 전술이 제대로 통했네요

상대가 우리 본진으로 깊숙히 들어오자 방어하는 척하면서 세 명이 순간이동으로 상대 본진에 날아가 끝내버렸습니다. 우리 본진에 남은 두 명은 방어해야 하는 상대를 물고 늘어져 귀환을 방해하고요.

스크트가 그리핀한테 백도어 당한 경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엘리스가 궁으로 벽 넘어오면서 텔타고 끝냈던 경기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합니다

오늘은 1경기부터 꿀잼이군요...ㅋㅋㅋ 이걸 백도어로 이길 줄이야..

지린다 지려

대박이네요

와 백도어

방금 어떤일이 버러진겁니까? 롤알못입니다.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

백도어 성공!!

이거 역대급이네 ㅋㅋㅋㅋ

자야 신발 팔고 트포

와 이걸 대놓고 베이트해서 장로를 먹어버리네

으어 살떨리는 교환

랑싱 고맙다...!

바텀 클래스 차이가 좀 보이네요

조졌다

트페 4코어 vs 자야 4코어

6/5/6 꽉찬 KDA

RNG도 미치도록 잘하네

우지 너무 컸네요

방금은 페이커도 아쉽네요

ㅅㅍㅊㅇ

킹리드 ;

클리드 미쳤따

바론 먹고 분위기 탔네요 ㅎㅎ

킹 리 드

페이커 리신 음파 피하는거 미쳤네요

경기수준이 워

황 리 드

아래정글 완전 먹혔는데

와 합이 맞아서 보기 좋네요.

바텀갱 나이수

슬슬 슼 바텀이 밀린다

경기 수준 ㄷㄷ

와 경기 수준 걍 미쳤네요
아 술자리 때문에 이 경기를 여기까지만 봐야 된다는게 천추의 한이네
걍 롤보자 이 나쁜새끼들아 뭔 당구야 ㅜㅜ

다들 재밌게 보세요 ㅜㅜ

이야 바텀 터질 뻔

트위스티드 페이커!

그에 맞서는 밍은 블리츠 엌ㅋ

에포트 쓰레쉬 올ㅋ

1경기 밴픽 시작합니다.

냠냠?

SKT가 너무 막강해서 프나틱 RNG 응원합니다. RNG 짜요!

그리핀-G2와 TL-IG 경기가 제일 기대되는군요.
SKT 는 어제와 같은 수준이라면 같은 조의 어느 누구도 흠집 내긴 힘들어보입니다.
그리핀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고
담원은 오늘 경기는 박살을 낼 정도의 격차를 보여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1경기만 봐야징 냠냠

글로벌 중계진의 1일차 예상과 결과인데 FPX vs JT 경기가 역시 대이변이었습니다 ㅋㅋ

2019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차 독일 베를린 LEC 스튜디오
            (단판제 더블 풀리그 형식,트위치,유투브,우리나라 시간 기준)

        PM
        19 : 00 DAMWON Gaming vs Royal Youth(터키 1시드)

        20 : 00 HK Attitude(대만·홍콩·마카오 3시드) MEGA Esports(동남아시아 1시드)

        21 : 00 Flamengo eSports(브라질 1시드) vs DAMWON Gaming

        22 : 00 Lowkey Esports(베트남 2시드) vs MEGA Esports(동남아시아 1시드)

        23 : 00 Flamengo eSports(브라질 1시드) vs Royal Youth(터키 1시드)

        AM
        00 : 00 Lowkey Esports(베트남 2시드) vs HK Attitude(대만·홍콩·마카오 3시드)

     금목서 속 은목서 :
         이게 플레이-인 스테이지 마지막날 입니다
재경기

경기 결과

우리 담워니 경기시간도 좋구요~

셋째날 한줄 요약:아몰랑 잘래

4경기 63분 20초

피방에서 즐기시는 중이시군요 ㅎㅎ
재밌게 보시다 들어가셔요

넹ㅋ 피시방입니다 재경기 나오기전엔 도망갈려구요ㅋㅋ

언제나 정리 감사드려요!!
오늘도 경기 관람 달리시고 계시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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