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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 블리자드 클래식게임 팀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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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4,148회 작성일 2021-01-24 22:20: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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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1-22/blizzard-absorbs-activision-studio-after-dismantling-classic-games-team

블룸버그발 소식입니다.

기사를 간단히 요약하면

블리자드 내부 소식은

블리자드는 자사 게임의 개발을 주로 회사 내부에서 진행 해 왔으나 최근들어 외주 작업의 비중이 많아졌다고 하며

디아블로 2 리마스터의 작업을 포함해 그간 블리자드의 클래식 게임 리마스터 작업을 담당했던 Team1이

워3리포지드 실패 등의 이유로 최근 해체 후 인원 감축을 거쳐  액티비전 스튜디오에 흡수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블리자드 액티비전 스튜디오 내부 조사 자료에 따르면, 워3 리포지드의 참담한 실패의 이유로

게임 개발계획 수립에 문제, 대외 커뮤니케이션 실패, 회사의 자금 상황에 따른 무리한 출시 계획, 등 을 꼽았으며

개발진 의사와 관계 없이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했었다고 하네요. (제정신인가)
*미국 법에 사전예약 등으로 돈 받아가면 1년 내에 제품을 제공하거나 돈 뱉어내게 되어있어서... 당시 논란이 많았었는데요.

블리자드는 앞으로 외주업체에 게임의 관리를 맞길 예정이나 지속적인 게임의 버그 픽스와 업데이트를 약속 한다는데

유저들이 그 말을 믿을 이유는 없겠죠.

리포지드가 2018 블리즈컨 공개 후 지속적으로 발매가 지연됨과 동시에 약속했던 여러 기능들이 배제되고, 취소될 때

많은 이들 이 우려했던 부정적인 추측들이 모두 사실이었음이 드러 나는 순간입니다.


워3를 워낙 좋아했기에

그래도 다가올 블리즈컨에 한줄기 희망을 걸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뿌리째 꺽는 아주 부정적인 뉴스라서 가슴이 아프네요


에휴



디4가 유일한 희망인가... 느낌상 찍먹해보고 poe 2 하러갈거같긴 하지만요.

스타리마스터가 막차였네요

블리자드 지금 하는 거 보면 그냥 기대 접는 게 맞죠. 워3 리포지드는 진짜 사기쳤다고 해도 할말 없는 수준. 물론 저도 이렇게 욕해도 불성 클래식은 할 테고 디4 나오면 찍먹이야 해보겠지만...

어휴...

워3 올드 버전은 어떻게 다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려나요 허허허 -_-;

옵치 pc로 망조 들 때부터 아 블자는 더 이상 내가 알던 블자가 아니구나 싶어 기대를 접었읍니다

디아블로 2 리마스터는 Vicarious Vision 스튜디오가 외주 작업 하는 것으로 전해지긴 합니다

하지만 깐포지드 역시 외주의 결과였다는걸 생각 해 보면..

디아2 리마스터..ㅠ

    

사전등록은 안했고.. 무과금이지만 육성은 이정도... 는 했습니다..  

이정도면 짧은 소감을 말할 정도의 컨텐츠는 해본걸로.. (20렙이 마지막 컨텐츠 언락이라서..)



- 5성 차일드가 넘나 좋습니다. -.-;;;   근데 4성->5성 가는게 빡센 구조라서 보편적으론 5성 다이렉트 뜬걸 메인으로 굴리고 4성들을 서브로 돌려야 되는데..
10연 가챠에서 5성 확률이 1.44%인가.. 이정도라서 5성 쉽게 안뜹니다..

전 될놈될... 이라 무과금인데 벌써 5성이 2개-.- 가 되버린건 함정


- 전투 밸런스가 망은 아닌거 같은데.. 힐러는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깡힐은 PvP에서
도트힐은 PvE에서 좋고
보호막은 상대가 드라이브 날릴때 좋습니다.

어찌되었던 결론은 뭐가 됫던 메인 힐러 1명 또는 메인 힐러1 + 서브 힐러 1 은 깔고 나머지를 채우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필드 사냥이 3단계에 걸쳐서 진행되는데 힐러 없으면 보통 한마리는 죽기 때문에 별 3개가 안나와요..


- 일반 스킬 / 슬라이드 스킬 / 드라이브 스킬.. 3종류인데
오토를 키면 드라이브 스킬만 손으로 발동
골드까지 내면 다 자동으로 발동됩니다.

근데 손으로 한번 해봤는데 -.-;;  이게 손으로 하면 오히려 오토보다 공격이 느려져요.. 왜냐면 턴 돌아오는 속도가 버프 돌리고 뭐 하고 하다보면 빨라서 애들이 계속 대기를 타는.....ㅜㅜ
손이 좀 더 빠른 사람이라면 나을수도 있겠지만.. 그나마 1배속 하면 얼추 맞출수도..



- 이런 장르의 게임이 갖출 컨텐츠는 거의 다 있습니다
진화 / 한계돌파 / 스킬 렙업 / 장비 렙업 / 장비 강화 / 등급상승(어펙션) / 요일던전 / 경치 던전 / 골드 던전 / 피비피 / 탐험 / 무한던전(언더그라운드)
거기에 일반/하드로 나뉜 던전과 별에 따른 아이템 지급
일일 미션과 초반 미션, 스토리 미션, 이벤트 미션등.

차일드 자체도 종류가 지금 꽤 있어서 모으는 맛도 있긴 합니다..

단지 먼가 그렇게 새롭냐고 하면.. 그래픽 좋고 잘 만든 해당 장르 게임? 정도..



- 포 카카오지만 카카오는 로그인할때 빼고 안씁니다 -.-;;
(카톡 친구 불러오기 조차 없습니다... )




결론 - 해당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잘 만든 게임이지만,  먼가 새로운걸 원한다면 특별히 그런건 없습니다. -.-;

저 축계인가봐요.월정액만 질렀는데 연차3번에 5성둘뜨고 3-5성티켓 한장에 또 5성 떴어요~~~"ㅁ"

민망2

만천원 질럿는데 아직도 없는 5성을...

무과금인데 5성이 2개시라구요? ㅜㅜ 부럽습니다.
일러가 예뻐서 하긴 하는데 5성이 안 뜨니 던전 뚫기도 버겁네요.

조금 해봤는데 이펙트가 되게 화려하네요. 요즘 가챠게임은 일러만 있는 게 아니군요.

오메.
비욘세, 캘리, 미셸 생각하고 반가워서 들어왔는디.... 분류가 게임이네요.
민망해라....

일러는 고퀄인데,
문제는 얼굴값을 심하게 하는 게임입니다 쿨럭;;

출렁거리는 ㅅ 아니 일러스트 보는 게 가장 중요한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기냥저냥 할만한 게 다 있고
그럭저럭 재미 있는데
전력투구할만한 게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4.4 이용자는 용량 부족으로 항상 웁니다...
(하필이면 가끔 하는 M.O.E.가 데이터마저 SD카드에 저장을 전혀 하지 않고 내장 메모리만 2G 가까이 처묵처묵을 하고 있으니...)

처음 들어보는 게임인데 뭔가 낯익은 풍의 일러스트라서 나무위키 검색해보니 김형태가 참여했군요. 나무위키에서는 어마어마한 악평 덩어리이긴 한데 본문 보면 그냥 욕심 없이 할 만한 수준인 거 같기도 하고... 언리쉬드 이후로 모바일 게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설치는 해봐야겠네요.

  2018 KeSPA Cup 1라운드 6일차 서울 역삼 엑토즈 아레나(현장 관람 불가)
                                               3판 2선승제 아프리카,네이버 중계

     8강 C조
      17 : 00  KeG 서울 vs 담원 게이밍

     8강 D조
      20 : 00  SK T1 vs bbq 올리버스

       금목서 속 은목서: 겨우 도망쳐 씻으니 이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온 벌을 이렇게 받는건가 싶습셒습니다ㅠㅠ 슼 잘해야할텐데( -_-)

아는님한테 영업당해 놀러왔다가 머무르는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크트 대 비비큐라니..... 일방적인 학살이 예상되는군요.

옆동네에서 어느샌가 보이지 않더니 여기 계셨군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림에는 최근 플레이한 순서대로 10개가 있지만 9개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Spec Ops: The Line

다이렉트게임즈에서 할인할 때 샀습니다. 한글패치 후 보통 난이도로 시작했으나 1/3쯤 진행한 후 너무 어려워 역시 게임에는 재능이 없음을 느끼며 난이도를 낮추고 엔딩을 한 번 보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한글패치를 하고 나면 도전과제가 언락되지 않는다...고 하여 영문 상태로 다시 플레이 중입니다. 어차피 모든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스토리 관련 도전과제는 얻어두고 싶네요.

게임 줄거리는 인터넷에서 이미 읽은 적이 있었기에 중요한 반전이 나올 때에도 무덤덤하게 넘어가게 되더군요. 그래도 그 과정에 이르는 주인공 및 주변 인물의 감정 변화, 분위기는 만족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 줄거리 상 꽤나 잔인한 모습이 나오게 되는데 다행스럽게도 꿈에는 나타나지 않았네요. 아직은.


2. Sid Meiers Civilization V

미래로 타임 워프를 시켜주는 게임, 문명 5입니다. 제 스팀 계정에 문명 5가 처음 등록된 것이 2011년 9월 10일이니 벌써 5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그럼에도 아직도 스팀을 열고 무엇을 할까...애매하면 제일 먼저 손이 가는 게임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곧 문명 6이 나온다는데 재미있게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이 돌릴 수 있을지, 게임을 할 여유가 있을지...는 다른 이야기겠지만요


3. XCOM 2

지난 DLC인 외계인 사냥꾼 추가 이후 베테랑 철인으로 플레이하다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버서커 퀸에게 1군 병사들이 전멸하여 포기하고 내버려두었다가 이번에 출시된 DLC인 셴 박사의 마지막 선물이 추가된 것을 계기로 난이도를 이번에도 낮추어 플레이 중입니다. 잘 키우던 척탄병 한 명이 갑작스러운 공격에 전사한 것 이외에는 큰 피해 없이 진행중입니다.

지난 DLC에서 브래포드를 직접 조작하는 임무가 있었던 것 처럼 이번 DLC에서는 릴리 셴을 직접 조작하는 임무가 존재합니다. 이 임무를 완료하면 SPARK라는, Advent MEC과 비슷한 기계 병과를 추가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추가 병과는 꽤나 유용한 편입니다. 기본 공격으로 장갑을 부숴버릴 수 있고, 오버드라이브라는 기본 스킬은 최대 3회 공격까지 한 턴에 가능하게 합니다. 거기에 기본적으로 중화기 하나를 달고 있으니... 그리고 SPARK는 부상 상태에서도 출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출전할 때 무언가 고장난 듯한 소리가 나서 왠지 모르게 미안한 감정이 들더군요.

DLC 출시화 함께 이루어진 패치 이후 게임이 조금 더 부드럽게 돌아가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노트북 내장 그래픽(Intel HD Graphics 4000)으로 옵션 최하로 낮춰가며 돌리고 있는데 예전에는 버벅버벅 움직이던 곳에서도 나름대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하네요.


4. AdVenture Capitalist

그냥 몇 일에 한 번씩 실행해 업그레이드 눌러주고 끄고를 반복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플레이 시간은 매우 짧네요. 초반에는 빠르게 빠르게 돈이 모이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요구 비용이 너무 높아져서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켜고를 반복해야 하게 되더군요.


5. 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현재 라이징 타이드 최신 패치 기준으로 외교 및 전쟁 형태는 꽤나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개선이 늦게 이루어진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문명 관련 네이버 카페에서도 비욘드 어스보다는 문명 5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을 정도니까요.


6. Grim Legends: The Forsaken Bride

스토리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비슷한 류의 게임이 많이 있는데 번들로 묶여있던 걸 어디서 가져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7. Dead or Alive 5 Last Round

분명 커맨드 연습 모드는 있지만 어차피 게임할 때는 기억도 안나서 그냥 무작위로 캐릭터를 골라 AI와 종종 싸우고는 합니다. 이 게임을 할 때에는 꼭 엑박패드를 꺼내서 연결해 게임을 합니다.

하도 관심을 놓아두고 있다가 보니 얼마 전 DLC로 캐릭터 하나가 추가되었더군요. 물론 딱히 구매할 생각은 당장은 없습니다. 이 외에도 복장 DLC가 엄청 많은 게임이죠. 본편이 지금 스팀에서 50% 할인 중이라 24,900원인데 DLC를 모두 장바구니에 담으면 67만원...물론 저는 저런 복장 DLC들에 관심도 없고 돈도 없고...그러네요.


8. LIMBO

얼마 전 무료로 배포해서 받은 후 플레이했는데 퍼즐은 어려워서 진행이 막히고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 미뤄두고 있는 게임입니다. 잔인하게 붉은 피가 날리는 FPS보다 오히려 이런 류의 게임이 더 무서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플레이해 볼 생각이지만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9. Batman™: Arkham Origins

아캄 어사일럼, 아캄 시티 이후 매번 보통 난이도로 도전하다 중간에 막혀 포기했던 아캄 오리진을 어김없이 쉬움 난이도로 다시 도전하여 클리어하였습니다. 인터넷 공략 등을 참조하여 수집요소 역시 모두 모았는데 아캄 어사일럼이나 아캄 시티의 리들러 챌린지 보다는 쉽기는 하더군요. 마지막 작인 아캄 나이트는...성능 좋은 컴퓨터를 갖게 되면 언젠가 해 볼 수 있겠죠. 아캄나이트는 PC로 하실 생각을 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PS4용 게임이에요.
문명BE는 난생 처음 예약구매 했던 문명시리즈였는데 하아-_-.....
팩션 별 특성이 진짜 쥐꼬리인 게 반복플레이를 막는 가장 큰 원인 아닌가 싶습니다.
문명5는 각 문명 별 로망플레이 이룩해보는 재미가 꿀이었는데요. 패스트 윙드후사르 같은 거요.

림보는 생각보다 그렇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한번 다시 시도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림보 좀 해봣는데 죽어가면서 퍼즐찾아내는게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엌... 문명5 플레이타임 상태가 후덜덜하군요.하루에 12시간씩 100일을 했다는 말인데...

격투게임을 살 때 DOA를 살까 스파를 살까 길티기어를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스파를 질렀는데, 패드로 몇 번 만져보다 좌절하고 눈이라도 즐거울 DOA 생각이 나더군요. 뭐 조만간 한주리 추가된다고 하니 그때 다시 패드 잡을 거 같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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